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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우리에겐 물질봉사도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용돈을 아껴서 한끼에 동참시키고 남편에게도 용돈을 만원 후원 받죠 점심값은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그것으로 어르신들 한끼의 고깃국을 준비하는 것 참 즐겁네요. 큰 가게만 보면 후원을 이야기 해보고 이런 내가 나도 못말리는 것 같네요 봉사는 일주일 동안 나에게 가장 즐거운 일 이 되어 버렸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작성자 은비 경운맘 작성시간 09.08.30
  • 답글 일요일 넘 수고 많으세요. 덕분에 제가 넘 편해졌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9.02
  • 답글 같이 행복해요~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9.01
  • 답글 정말 글만보아도 뭉클하군요...좋은마음..오래도록함께 해주시기 기도합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8.31
  • 답글 요즘 은비경운맘님 때문에 일요일이 풍성합니다. 계속 고기국도 드시고 여러가지 반찬도 풍성하고... 특히나 오늘 가지볶음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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