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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시간 머물러서 그동안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벌써 김장철이군여..그리고 보니....12월...어느날 불쑥 찾아갈지 모릅니다...ㅋㅋㅋ 향기님 긴장하세여...^^ 인원이 없는 토요일이 2주와 4주인거 같더라구여...시간 되는데로 한번 찾아가겠습니다..따스한 이야기...잘보고 갑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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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장때 꼭참석하고 싶었는데 ...향기님 긴장하는거 봐야하는데...수고마니하세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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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주와4주에 막강 영양사선생님들이 3분정도 오십니다. 그리고 가족봉사단까지..... 근데 언제 오실려나..? 긴장되게 하시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