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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문이 뻑뻑하게 잘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더니만 지난주 어느날 부터인가 고쳐져 있어서 문이 저절로 고쳐졌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의상호님이 다녀가셨나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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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스럽군요, 자주 못가서 죄송할따름입니다,요번에도 부산에서 주말을 보냅니다
이번 김장은 참여 하고 싶었는데요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11.19 -
답글 이곳에오면 난로가 필요없어 짐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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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에 저절로가 있을까요??..다~~보이지 않는 손길들이 ...^.^...그런 손길들이 느껴질때 참 살만한 세상이란거 다시 한번 ~~..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