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분들보다 봉사가가 가끔은 많은 토요일, 일요일 봉사후 봉사사 식사에 대한 의견입니다. 주중에 몇몇분이서 하는 봉사와는 다르게 주말 봉사는 대부분 학생 및 가족 봉사자들이고 식수 인원이 너무 많아 봉사자 식사분량 2일분이면 상당량 이라 생각이 됨니다. 그걸좀 절약해서 어르신 식사를 좀 더 풍족하게 해 드리고, 가족봉사자 분들은 나온김에 자장면이라도 가족들과 외식을 하시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작성자임두령작성시간09.11.17
답글길게 답글을 올렸는데 날아가 버렸네요..ㅎㅎ 그냥 짧게..... 모두의 마음이 다 다른것 같아요... 마음이 우러나는 대로....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그렇게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부담 같은것도 갖지 말고... 내가 못한다고 해서 움츠려들 필요도 없고... 저는 그냥 오셔서 같이 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09.11.17
답글일요일봉사자인데 점심식사하면서 조금은 마음에 걸렸는데요 저희는 타봉사단에서 학생들하고 장애학교에 가끔 봉사가는데요 식사(간식)는 물론이고 커피까지도 준비해갑니다 지수님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작성자8789작성시간09.11.17
답글ㅎㅎ 조금먹었는데 더 줄여야하나....여러가지로 세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이 좋네요...저도밥많이 안먹을께요~^^작성자승혜작성시간09.11.17
답글..^.^..짜장면 외식...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저희는 산사랑이라고 하고요 첫째주 토요일에 가고 있는데요..봉사자가 20분 이상 나오실때도 있어여..식사를 어찌할까 고민 하다가 봉사 나오시는 분들께 짜장면값 정도의 회비를 걷어서 필요물품 약간 구입하고 잔여액은 모두 향기님께 전달해 드리고 있어여..밥 많이 안먹을께요..^.^..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0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