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어찌 하다보니 제가 향기네 명단 취합을 돕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협조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현재 취합내용은...2006년 가을부터 향기네를 다녀가신 귀하신 분들은 단체포함 369분 이시고요...그중 연락처가 등재 되신 분이... 122분 [연락처가 있으신 분들도 주소를 알려주세요] ..주소까지 등록되신 분은 57분 이십니다...명단은 후원내역에 올려져 있고요 [ 주소나 연락처는 온라인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모두 취합후 향기님께 전달되고요 그후 향기네 법인등록및 차후 발행 계획중에 있는 향기네 신문도 발송해 드린다고 하네요..]....모든 분들의 연락처와 주소가 등재 되도록 계속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7
-
답글
낑기는데 왜 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낑기면 "개"된다고라고라고...ㅋㅋ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18
-
답글
나두 언제 낑겨 줘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ㅎㅎㅎ..언냐 증말 언제 따로 밥 한번 묵어야 할낀데 맨날 향기네 밥만 같이 먹구~~..ㅎㅎ..근데 향기네서 먹는 밥이 맛나기는 젤루 맛나여 그쳐~~~
작성자
이지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7
-
답글
힘이있어야 일도 열심히 인데...밥힘으로 뛰야지...언제 밥한번 먹자구~~수고만땅하삼^^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