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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곧 거리마다 반짝 이는 불꽃 으로 예쁜 츄리 장식이 되어 질테죠...우리 향기네도 10주년이 돌아 오고 있습니다..이번 기회에 이쁘게 장식 한번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창고에 다락에 꽁꽁 싸매여져 있는 츄리용품들 향기네 급식소에 오시는 길에 가져다 주시면...12월 첫째주 토요일 봉사팀이 모두 모아서 이쁘게 장식해 놓을께요....동참해 주실분 손들어 주세요~~..^.^..^-^.. ♥ ..★ ~~..^.^..^-^.. ♥ ..★ ~~..^.^..^-^.. ♥ ..★ [감사 합니다~~들어 주신 손은 꼬옥 잡고 놓지 않을께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17
  • 답글 크리스마스가 뭔지 모르는데... 트리장식은 아는 거야..? 뭐 그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근데 크리스마스가 뭐예요?????????...ㅋㅋ 향기네에 트리장식라 기대가 되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18
  • 답글 승혜님 경주씨는 엄청 이쁜 아가씨에요... 늘씬하고 예쁘고 무채 나물도 무지 맛있게 잘 하고..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뭐... 츄리 없으면 바니님이라도 달아야죠 뭐... 바니님이 가스라이타 하나 들고 달리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저에겐 츄리가 없지만 다는건 잘 할 수 있을꺼래여...ㅎㅎㅎ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1.18
  • 답글 경주씨??인가바요~담에 함보고싶어요...늘 이쁨니다...집을 한바탕 뒤집어야겠네 뭐든찾아서 가지고 갈께~벌써부터 맴이 설레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1.18
  • 답글 ㅋㅋㅋ... 경주씨가 사고를 쳤구만요..ㅎㅎㅎ 호기심이 넘 많아서 인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지수님..;; 제가 지수님 아이디 옆에 x라는 표시가 있길래 호기심에 한번 눌러봤더니...;;; 공지글 해제가 되어버렸어요..ㅠㅠㅠ 죄송해요..ㅠㅠ 다시 어케 하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11.18
  • 답글 와우 멋있겠당 작성자 구슬 작성시간 09.11.18
  • 답글 ㅋㅋㅋ..... 예전에 누가 츄리 만들라고 가져다 준것이 있을텐데...ㅎㅎ 모자라면 화장실거라도 가져다 쓰죠 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8
  • 답글 향기님 30촉 짜리 화장실서 쓰시다가 깜빡 거리는거 말씀 하시는건 아니져??......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지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7
  • 답글 이번 연말엔 향기네도 연말연시 분위기 낼수 있을것 같은데요...ㅎㅎ 어디 찾아보면 저한테도 깜박이전구 있을텐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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