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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중간에 와서 죄송하고 향기형.....큰일 덜었으니 오늘은 푹 쉬세요...^^ 작성자 바오밥나무 작성시간 09.11.28
  • 답글 바쁘고 잠을 못잔관계로 최대한 빨리오느라 이분저분이 집어주시는 고기 몇점 맛나게 먹었습니다..^^* 힘내시구..12월 3일...인천 갈거니까 그때 못다한 이야기 나눠요......12월 3일...아시죠.....콘형.............혼자서 조용히 다녀오려구.......... 작성자 바오밥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28
  • 답글 양념 버무리고 금방 사라졌더구만... 후원금은 잘 전달 받았다.. 그런데 점심은 제대로 먹기나 하고 간건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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