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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장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숨 쉴때마다 행복하세요. 올해는 일이 있어 참석을 못해서 아쉽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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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용해씨 김장 나눠줄라믄~~..우짜둔둥..고생하쇼..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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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 달려와서 함께 하고픈 그 마음을 어찌 모르겠냐...? 오늘 많은 분들이 수고 많이 하셨고 내일도 김장 나누어 주려면 많은 손이 필요 할게다...내일 용해가 힘좀 써야 할게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