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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장 나누어 드리는 "전쟁"하면서 느낀 겁니다. 조금씩 담아서 많은 분들께 드리고, 어려운 분들 선별해서 하나씩 더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장 봉지가 넘 무거워서 가져가시는 것도 힘겨워 보이셨습니다. 몇분이라면 댁까지 운반하고 싶지만 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내년에는 계획을 좀 세워서 '전쟁"이 아닌 "행복"을 만들도록 하고 싶네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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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하고 같이하는 전쟁은 언제든지 오케이쥐~~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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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 생각보다 봉지수가 적었던거 같다. 일단 내년에는 배달까지 생각해서 남학생 봉사자와 끌차도 준비 하도록 해 봐야 같다. 오늘 고생많았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