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오늘은 츄리용품을 쬐끔 받아 왔어여..이렇게 쬐끔쬐끔 모여서 큰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꿈이 너무큰가??..ㅎㅎ..돈들여서 전문가 불러서 예쁘게예쁘게 꾸밀수도 있지만...그냥 우리들의 정성으로 자그마하게 이쁘게..그렇게 장식하려구여....장식위에 향기네를 다녀가시는 봉사자님들의 소망을 써넣은 카드 라던지 이쁜 장식용품이라던지 마구마구 덧붙여 놓아 주시는거 환영합니다~~~...머 향기님은 무당집처럼 될까봐 걱정이라고 하시는데...한두달 정도 그렇게 보내지믄 또 어때요??...우리 모두의 마음이 모여지는건데.....^.^..그쳐~~ㅎㅎ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09.12.03
답글기대가 됩니다... 이쁘게 장식하여 연말연시 기분을 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여...ㅎㅎㅎ 작성자바니작성시간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