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몇주전에는 와서 한바탕 어르신들께 일장 연설을 하고 갔어요.. 그때는 고시원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하기에 그냥 참고 넘겼는데... 가지도 않고 계속 있으면서 그러네요.. 지난번에도 시끄럽다고 4층에서 화분도 던지고.. 경찰서에서 조서를 쓰면서는 이번에 김장 나눠줄때 그깟것으로 얼굴 낼려고 한다며 좋은 일 할려면 제대로 하라고 하며 계속 비아냥 거리네요.. 내가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기분이 영 좋질 않네요..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03
답글몇달째 부슬부슬 비가 오거나 주말 저녁이면 술 마시고 하루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술 깰때까지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입니다. 술깨면 전혀 보이지도 않고... 지난번에도 친 누나가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갔는데.. 어젯밤에 가게에 와서 또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릇 던져서 깨고...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영업방해로 고소했는데.. 조금전에 또 왔다 갔네요... 에휴.. 머리아퍼라...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2.03
답글술만 먹으면 왜 이상해질까요?작성자8789작성시간09.12.03
답글이런... 그 아저씨 다른데로 보낼 방법은 없는가여??? 정말 힘드시겠어여...작성자바니작성시간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