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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만 먹으면 이상해지는 4층 고시원 사람 때문에 밤새 경찰서 가서 조서쓰고 왔더니 아침이 몽롱하네요... 비오고 술마시는 날이면 이제는 노이로제가 걸리겠네요..히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술을 어디로 드신건지(드시지않구 마셨나보네)...ㅠㅠ....맘고생까지 ....zz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07
  • 답글 개는 그럼 될텐데.. 사람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그냥 내 귀를 막고 살아야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술먹은 개는 몽둥이가 약인데....어케 안될까?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세상에... -0-;;;; 에고..피곤하셨겠네요...ㅠㅠ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12.03
  • 답글 몇주전에는 와서 한바탕 어르신들께 일장 연설을 하고 갔어요.. 그때는 고시원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하기에 그냥 참고 넘겼는데... 가지도 않고 계속 있으면서 그러네요.. 지난번에도 시끄럽다고 4층에서 화분도 던지고.. 경찰서에서 조서를 쓰면서는 이번에 김장 나눠줄때 그깟것으로 얼굴 낼려고 한다며 좋은 일 할려면 제대로 하라고 하며 계속 비아냥 거리네요.. 내가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기분이 영 좋질 않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3
  • 답글 몇달째 부슬부슬 비가 오거나 주말 저녁이면 술 마시고 하루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술 깰때까지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입니다. 술깨면 전혀 보이지도 않고... 지난번에도 친 누나가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갔는데.. 어젯밤에 가게에 와서 또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릇 던져서 깨고...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영업방해로 고소했는데.. 조금전에 또 왔다 갔네요... 에휴.. 머리아퍼라...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술만 먹으면 왜 이상해질까요? 작성자 8789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이런... 그 아저씨 다른데로 보낼 방법은 없는가여??? 정말 힘드시겠어여...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엥 무신내용으로 조서를?..그아자씨도 차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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