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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일이 너무 바빠 김장 담그다 호출되어 일하러 가서 죄송 하고... 오리사진 보니 어려서 청둥오리 잡아 먹으며 즐겁게 지내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요즘은 오리잡으면 큰일 나는거 아시죠!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12.03
  • 답글 나는 이름만 들어본 철인3종경기 하시는 분이에요.. 나는 그중에 하나도 제대로 못 할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우와~~~...저 사진이 본인사진 이예요??...전 연예인 사진인줄 알았다는...체력은 국력..멋지십니다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04
  • 답글 우와.... 사진속에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들어 나네요... 암튼 부러운 체력이라니깐요...ㅎㅎ 그리고 지난주에 보니 다른때 보다 더 크게 느껴지시던데..180이 넘으시죠..? 난 어쩔수 없는 루저인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 답글 왜..?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 답글 ㅋㅋㅋ 아무리 몸에 좋아도 청둥오리는 않되지^^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2.03
  • 답글 ㅋㅋ... 그래서 갑자기 보이시지 않으셨군요... 친구분이 그렇지 않아도 나중에 오셔서 찾았는데요..ㅎㅎ 근데... 다음주 모임에 저거 잡아서 오리탕 끓일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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