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이 엄청 차군요 마음이짠하고 엄마생각이나서 발안에 다녀왓습니다 부모님께 항상 당신 가까이잇음을 알려드리세요 다른게효도가 아니드라구요 언제나 부모님은 자식곁에 있고싶어하신다는걸 저도 늦게서야 알앗답니다 그래도 전 늘가까이살앗다고 생각햇는데 이제와 뒤돌아보니 엄마의흔적과추억들이 별로없는것같아서 마음 늘허전합니다 가면갈수록 더하는군요추운날씨에 더욱 살을에이듯 보고싶습니다..울엄마..사랑해요.. 향기네라도 다녀와야 할듯~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15
  • 답글 써니가 맘 아픈일이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길랑 다하여라...받은 사랑 생각하믄 끝도 없지만 생전에 그 은혜를 다 갚을수나 있을런지....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16
  • 답글 잘지내시져? ^^ 얼마전에 OBS 에서 뵈었었는데...예전에 뵈었을 때 보다 많이 여위(?)신 듯...^^ 바쁜 일정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구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16
  • 답글 오늘아침엔 마음이 아팠습니다.. 기차 시간에 늦어 저는 뛰는데 엄마가 뒤에서 빨리 못오시는거예요.. 알고보니 무릎이 아프셔서 힘이드셨는데 ..마음이 참 많이 아팠어요~ 효도하지 못하는 제가 한없이 작고 미운 날이 었어요..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09.12.15
  • 답글 늘 향기네들러서는 오는길에 엄마한테 들러야지하면서 집으로 가고있더군요...맘은 늘 그곳인데 몸은 늘 딴곳으로 가고 있는건지..그게 자식인가 봅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15
  • 답글 에궁... 읽다 보니 마음이 .... 저도 가까이 계셔도 자주 찾아 가지도 못하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