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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란게 뭔지...오늘까지 셔줘야 목이 낳을거같은디 오늘같이 추운날 송년회라니...오늘안보면 2년만에 보는거라면 협박까지 모 내년한해가 악몽일거라는둥 이거 친구 맞는건지 원~~~왠수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15
  • 답글 원수들덕분에 지금초죽음 입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18
  • 답글 ㅎㅎㅎ..그딴 웬수들은 많을수록 정신건강엔 최고야요...인쟈 목까지 안좋으신거야요??..에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16
  • 답글 ㅋㅋㅋ 친구는 원수가 맞습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16
  • 답글 걍``` 감기가 도망가게 신나게 놀다 오세요... 소리소리 질러서 목도 풀리고... 온몸을 흔들어서 아픈 몸도 플리게 스리...ㅎㅎㅎ 걍 광란의 밤을 보내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15
  • 답글 가끔은 그런 왠수들이 참 좋죠? ^.^ 날이 차요 언니~ 중무장하고 나가셔서 재밌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므흣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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