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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연말이면 그래도 나눔의 손길로 따스한 정을 느낄수 있었는데.. 올해는 다른 그 어떤 해 와도 다르네요... 내일 성탄절인데도 ... 그나마 내일 어떤 분이 떡을 지원하신다고 하셨다네요... 어르신들과 떡파티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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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슴에 난로하나 생긴기분이야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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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헤헤...기분 조아여~~~...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