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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년말만 되면 찾아 오는 몸살... 그나마 최근엔 그렇게 심하지 않게 넘어갔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아프더니 지금은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네요.. 지금은 잠시 가게에 나와서 정리하고 들어 갈려고 하다가 들어와 봤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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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무시는 사이에 맞으신거 아니신지?ㅎ 땀 한번 쭉 빼세요 그럼 한결 몸이 가뿐하실거예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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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년말에 왜 몸이 아파? 한꺼번에 몰아서 아픈가? 나를 넘 놀려서 그런가...ㅎㅎ/ 형아 빨리 낳아~~ㅠㅠ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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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심하라고만 하시더니 클났써~~더 심해지기전에 쉬야합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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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리는 띵하고 몸은 천근만근...ㅎㅎ 그래도 가게에 나와 있어야 하네요.. 어젯밤 하루 일찍 들어 갔더니 새벽에 또 술먹은 이상한 사람들이 난장판을..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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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시고 생강차 자주 드시고 따시한 꿀물도...물 많이 먹으믄 몸살이 도망간데요....홧팅!!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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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 건강 조심하세요..얼른 쾌차하시길 바랩니다^^*
작성자
비밥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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