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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송내에`볼일잇어~잠시향기님한테~들렷는데`안계시드만요~잠시볼일잇어나갓셧다하더군요~~뼈해장국만사와서`~오늘까지~잘먹고잇답니다`~아버님이 울집에계셔서 한끼식사도 소홀히못하겟기에~맛잇는뼈해장국사왓드니~넘넘잘드세요``감사해요~많이주신체리엄마~ㅎㅎ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12.29
  • 답글 시골해장국집의 국물맛은 끝내줘여....그쳐~~~아..배고픔이 확 밀려오는 시간이네요..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30
  • 답글 어제 시장에 갔다 왔는데 그때 다녀 가셨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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