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월요일엔 몸살기운에 밤샘으로 급식에 얼굴만 삐쭉 내밀고 시장으로 직통하고 화요일엔 밤새 앓다가 급식 끝날 부렵에 얼굴 도장만 찍고 말았는데... 내일은 급식 시간까지 일어 날수나 있을련지...ㅎㅎ 오늘밤에 일하시는 분이 쉬어서 아침까지 또 밤샘 할것 같은데... 이번 년말은 넘 바쁜듯....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12.30
  • 답글 저런....몸이 많이 안좋으신가보군여....건강 조심하세여..날씨가 많이 춥네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12.31
  • 답글 1월1일에는 떡국을 끓일것입니다. 몇분이나 오실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2.30
  • 답글 아파서 바빠여??..어쩐다~~~...언넝 털어버리삼 씰데없는거 새해까지 끼고 있지말고~~..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09.12.30
  • 답글 아침엔 눈이내려 날씨가 푸근하다 싶더니 지금은 찬바람이 쌔앵쌩~~불어대네요..새해아침 갠적으로 참가하겠습니다.가도 별로 도움이 안되겠지만..ㅎㅎ 향기님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올해 향기네를 알아서 더욱더 뜻깊고 많을것을 배우고 받는 감사한마음 가득한 해였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공 건강하세요^^* 작성자 비밥 작성시간 09.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