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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효~~ 행사준비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길도 미끄럽고 마음은 바쁘고...내일도 모레도 정신이 없을듯..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1.06
  • 답글 넘 추워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10.01.08
  • 답글 뭘 이정도 추위 가지고..ㅎㅎ 내일 눈섭을 휘날리며 다녀야 할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 답글 기냥 날 머슴으로 쓰면 되겠네....ㅋㅋ/ 뭐 일당은 밥주고 술 한잔주면 되고~~ㅠㅠ/ 근데 날이 넘 추워서리 일어나는데로 밥 먹고 갈께.^^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0.01.07
  • 답글 오전에는 삼산동 시장에 가서 장을 봐와야 할것 같고..오후에는 족발을 삶아야 하고... 돼지불고기도 찾아와야하고....술하고 음료수도 주문해야 하고..해물거리도 찾아와야하고.... 현수막도 찾아다 걸어야 하고..몇군데 더 전화해야 하고.. 에휴...이렇게라도 열거해 놔야지 안 잊어 먹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 답글 그리고 내일 오후에 시청에 가서 그릇도 빌려 와야 하는데 가능할까..?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 답글 내일 저녁때쯤 송림공구상가에서 기념품 찾아와야 하는데 갔다 올수 있을까..?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 답글 내가 어케 도움을 줄 수 있을까나? 필요하면 전화주삼.^^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0.01.07
  • 답글 바쁠수록 차근차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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