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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로 가입하신 회원으로 인해 777명이 되고...
    77번째 들어 왔다고 표시가...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0 '오늘 새로 가입하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기다림을
    갖고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이것은 행복이고 설렘입니다.
    누군가를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음을
    알고 산다는 것, 사랑하는 누군가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
    그것 자체가 삶의 희망입니다.

    - 옥성호의《진영》중에서 -
    우리님들 행복 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20
  • 출석하고 출근합니다.
    창밖의 햇살이 밝지만 추운건 여전할것 같습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0
  • 오늘도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렇게 시간이 슝슝슝 잘가니
    며칠후에 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있는건 아닌지 몰라요? ㅎㅎ..음~~~~~~~~~향기님한테
    이런 말을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암튼,,,,봄바람 살랑 살랑 불어오는 날씨가 빨라왔음 좋겠네요..
    겨울내 꽁꽁 얼었던 마음이 따땃해지게~~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2.02.20
  • 오늘 주방 바닥에 물이 흐르지 않도록 정수기에서 나오는 호스를 하수도 파이프에 연결작업을 하고 가만히 보니
    온수기에도 물이 새서 흐르고 있어서 그것도 수리하고 해서 일단 주방 바닥으로 물은 흐르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내일부터 당분간만이라도 바닥에는 물청소를 하지 말고 대걸레와 빗자루를 이용해 청소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방 바닥에 고여있는 물이 지하층으로 방울방울 떨어져서 다 없어질때까지 기다리려면 일주일은 걸릴것 같다고 합니다.
    그때 상황을 봐서 다른 조치를 취하던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0
  • 거제도 행사가 연기되어 경주 행사만 마치고 올라 왔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내일은 아침일찍 불광동에 갔다가 종로에 갔다가 교실에 수업하러 가므로...
    안개꽃님께서 대행해 주시기로 한 일은 되돌려 달라고 하지 않을께요. ^^

    많이 피곤했는지 교회에서 졸았습니다.
    원래 설교시간에는 절대 조는 법이 없는데...
    오늘은 잠 좀 푹 자두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9
  • 오래간만에 아침일찍이 들려봤습니다^ ^아래글들을 쭉~읽고보니 향기네 애로사향이 많네요
    혼자서 문제들을 회결하기는 힘드실겁니다...에구어쩐데요...도와줄수 있는분들이 계시면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2.18
  • 새벽바람이 정말 차네요.
    무지 차가운 빛 하늘엔 별이 선명히 반짝이고......
    이런 차가운 느낌도 참 좋습니다.
    즐거운주말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8
  • 날씨가 많이 춥네요..
    아침이 집에서 나오실때 완전무장 하고 나오세요..ㅎㅎ
    좀전에 여자 노숙자가 와서 밥을 먹고 갔는데 엄청 추워 하네요...
    겨울이라 어디 들어갈곳이 마땅치 않으니 계속 걸어 다닌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8
  • 아침일찍 노래방에 물이 샌다고 나와 보라고 해서 내려가보니 향기네 주방쪽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더군요..
    환풍기를 뜯어내고 보니 현재 냉장고 있는 아랫 부분에서 부터 물방이 새어 나오는데 아무래도 주방 바닥에
    방수처린 된곳이 문제가 생긴 모양인데...
    지난주 부터 점점 심해져서 물의 양이 심해지는듯 합니다.
    바닥 배수구 있는쪽이 문제인것 같은데..
    주방을 다시 할수도 없고 심히 고민되네요...
    수리를 안하면 노래방에서는 영업을 못할상황이니 빨리 손을 봐야 하는데 기술자들도 보더니 난감해하네요..
    오늘도 해장국집 냉장고 수리비만 60만원이 들었는데 돈들어 갈일만 생기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8
  • 차는 망가져서 운행을 못하고 냉장고에는 식재료가 없어서 텅텅 비어있고 오늘 옆에 야채가게에 갔더니 장볼것도 없고 해서 내일 안개꽃님 차빌려서 내일 시장에 가야 할거 같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7
  • 다음주 토요일(25일)에 용해랑 한잔하러 갈께요 시간은 아직 미정. 7시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2.02.17
  • ?자존심 손상죄

    요사이 새로 제정된 형법에서 ‘자존심 손상죄’ 란 게 있다는 데요 ....
    그 종류와 형량이 아래와 같답니다.
    여러분,,, 각별히 주의 하십시오.

    *노점 상인에게 왜 골프 안치느냐고 묻는 죄 ; 징역 1년.
    * 왜 강남(江南)에 살지 않느냐고 묻는 죄: 징역 3년.
    * 자녀들이 모두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느냐고 묻는 죄: 징역 5년.

    * 아들 딸이 언제 결혼 하느냐고 묻는 죄: 징역 10년.
    * 손자. 손녀 얻었느냐고 묻는 죄: 징역 15년.
    * 자식 취직했느냐고 묻는 죄: 무기징역.

    끝으로,
    * 작달막한 키에 쪼골 쪼골, 펑퍼짐한 60대 마누라 보고
    왜 ‘패션 모델’로 안 나가냐고 묻는 죄: 요거는‘ 사형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17
  • 제법 싸늘해 졌지만 눈이 부시도록 빛나는 햇살은 곱네요. 고운 햇살의 기운 받아 고운 하루 만드시길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7
  • 큰돌틈세에서 환하게 빛나는 작은돌을 우리는 보석이라 부르죠......
    님들 ....오늘은 작은 보석이 되어보면.행복 하실 꺼여요..편안한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2.16
  • 안개꽃님.
    제가 주말에 지방으로 갔다가 다음주 후반에 올라 옵니다.
    죄송하오나..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자연드림에 빵 가지러 가는 일 대행 좀 부탁 드립니다.
    이왕이면 월요일에 가시면 더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6
  • 내일은 경주로 내려 갑니다.
    다음주 수요일 거제 행사까지 마치고 올라 올겁니다.

    향기님, 세차하고 오일갈고 오후 3시경 도착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6
  • 이번주 토요일"바다의 별" 락캠프공연이 있읍니다 많은성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175.253.142.*** 작성시간 12.02.16
  • 오늘도 생각신것 보다더 그이상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남열 작성시간 12.02.16
  • 오랫만에 새벽 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들어왔더니좀 추웠지만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지금처럼 종일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행복한 하루 만드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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