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솔향기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8 답글 3 좀전에 들어와서 폭풍저녁을 먹고 이제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8 답글 1 오랫만에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11.08 답글 1 해뜨는 시각부터. 해지는 시각까지 기쁨 충만 하세요 ^^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08 답글 1 다들 안녕하신가요?너무 오랜만입니다.바쁘다는 핑계뿐 으로 염치가 없네요.계절이 다가도록 한것이 없어 송구하구 미안함 뿐입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11.08 답글 1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이 세상은 당신의 것이 됩니다.최고의 에너지 속에서 살게 되고, 또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감정 속에서 살게 됩니다. 자신을 사랑할 때 세상은 자신의 뜻대로 흐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좋은 글이라 퍼옴)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 작성시간 11.11.08 답글 1 오늘 푸드뱅크에서 후라이드치킨을 잔뜩 가져왔습니다.내일 후라이트 치킨을 한번 더 튀겨서 반찬으로 내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7 답글 3 오늘 김장비용을 대략 뽑아보니 600만원이 훨씬 넘는군요...주변에 지원을 해 주실수 있는 분들이나 재료를 후원해 주실수 있는분이 계시면 적극추천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7 답글 2 오늘도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웬만한 업소에서는 선풍기 도로 꺼내야 할듯..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7 답글 0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산다지요..오늘은 잔잔하고 넉넉한 웃음으로 피곤함을 잊게해주는 아름다운 추억같은 사람을 만나고프네요..이번주는 어떤 이들과 행복한 소통을 할까?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산뜻한 월요일 맞이합니다...방글방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7 답글 0 즐거운 가을밤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7 답글 2 이렇게 졸았네요...고운밤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6 답글 2 비온후 기온이 또 차가워질거라 생각해 봅니다.다리 덕분에 편히 휴식을 보냅니다만 ~~솔향기님!곧 김장김치 담그실 걱정 하시겠지요?회원님 모두 감기 조심 하십시요.핸폰으로 안부전하고 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1.06 답글 1 홈피 올만이네요. 오늘 급식을 하면서 보니까~ 급식소에 쌀이 떨어졌던데....쩝! 요즘 쌀 후원이 없는건가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11.06 답글 2 비와요............전 일하러 나왔구요~~ 오늘은 일정이 어찌될지 저도 모르겠어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06 답글 0 시원한 아침입니다.교회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6 답글 0 비가오네요 오후 공연가야는데..편~~^^안히쉬셔요 모두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6 답글 0 오늘 공연에 수고하신 향기님, 루디아님, 싸리문님, 촬영에 애쓰신 쌀봉이님...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5 답글 3 날씨 좋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5 답글 0 ><~봉사하시는님들남녀오늘도좋은러브많이받으삼 므흣^-^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05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