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솔향기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8
-
좀전에 들어와서 폭풍저녁을 먹고 이제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8
-
오랫만에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11.08
-
해뜨는 시각부터. 해지는 시각까지 기쁨 충만 하세요 ^^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08
-
다들 안녕하신가요?너무 오랜만입니다.바쁘다는 핑계뿐 으로 염치가 없네요.계절이 다가도록 한것이 없어 송구하구 미안함 뿐입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11.08
-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이 세상은 당신의 것이 됩니다.
최고의 에너지 속에서 살게 되고, 또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감정 속에서
살게 됩니다. 자신을 사랑할 때 세상은 자신의 뜻대로 흐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좋은 글이라 퍼옴)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
작성시간
11.11.08
-
오늘 푸드뱅크에서 후라이드치킨을 잔뜩 가져왔습니다.
내일 후라이트 치킨을 한번 더 튀겨서 반찬으로 내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7
-
오늘 김장비용을 대략 뽑아보니 600만원이 훨씬 넘는군요...
주변에 지원을 해 주실수 있는 분들이나 재료를 후원해 주실수 있는분이 계시면 적극추천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7
-
오늘도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웬만한 업소에서는 선풍기 도로 꺼내야 할듯..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7
-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산다지요..
오늘은 잔잔하고 넉넉한 웃음으로 피곤함을 잊게해주는
아름다운 추억같은 사람을 만나고프네요..
이번주는 어떤 이들과 행복한 소통을 할까?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산뜻한 월요일 맞이합니다...방글방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7
-
즐거운 가을밤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7
-
이렇게 졸았네요...고운밤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6
-
비온후 기온이 또 차가워질거라 생각해 봅니다.
다리 덕분에 편히 휴식을 보냅니다만 ~~
솔향기님!곧 김장김치 담그실 걱정 하시겠지요?
회원님 모두 감기 조심 하십시요.
핸폰으로 안부전하고 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1.06
-
홈피 올만이네요. 오늘 급식을 하면서 보니까~ 급식소에 쌀이 떨어졌던데....쩝! 요즘 쌀 후원이 없는건가요???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11.06
-
비와요............전 일하러 나왔구요~~ 오늘은 일정이 어찌될지 저도 모르겠어요..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06
-
시원한 아침입니다.
교회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6
-
비가오네요 오후 공연가야는데..편~~^^안히쉬셔요 모두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6
-
오늘 공연에 수고하신 향기님, 루디아님, 싸리문님, 촬영에 애쓰신 쌀봉이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5
-
날씨 좋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5
-
><~봉사하시는님들남녀오늘도좋은러브많이받으삼 므흣^-^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0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