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 비도 오고 하니..급식 반찬으로 부침을 만들고 있습니다.고소한 기름냄새에 배가 살살 고파오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답글 4 교회갑니다.후다닭....꼬꾜닭...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6 답글 5 비가 많이 내리네요...향기네를 사랑하는 님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6.26 답글 3 향기님 제거 남겨두셨죠?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6 답글 4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출석을 못했네요 ^ ^장마라 모든게 신경써이는 일이 많죠?태풍이 지나가면 좋은날이 오기마련이죠 향기님 이제 봉사할 준비되었습니다....수고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6 답글 4 오리백숙에 오리죽을 해서 먹었습니다.많이들 오시지 않아서 동네 사람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답글 5 영월 잘 댕겨 왔습니다.. ... 죙일 비가 웬수같았네요...포근한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5 답글 1 양평 잘 댕겨 왓습니다.. ...슬슬 비가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따뜻한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5 답글 1 전 당분간 심난해서 한줄 놀이 휴식~~ 빨랑 월요일이 되서 가타부타 정리가 되야 머리가 덜 복잡할텐데~~비오는 토요일날 괜시리 기분만 꿀꿀하네요.. 향기네 식구들만이라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5 답글 3 오늘은 양평장애우집 음식봉사 댕기옵니다~~^^..아리 오리백숙은 담주중에 먹으러 갈께요..잘 얼려놓으삼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5 답글 1 오늘은 여성작가오픈식에 다녀왔습니다...이번달 마지막 전시회네요...^^ 시원합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4 답글 3 갑작스러운 강원도 영월행사준비로 분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4 답글 6 내일 2시쯤에 모여서 오리백숙을 하려고 합니다.참여 하실수 있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재료를 준비해야 해서 인원 파악이 되야 할것 같습니다.참여 가능 하신분은 꼭 댓글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4 답글 6 향기네 앞에 얻어놨던 강습실이 누수가 생겨서 아무래도 다른곳으로 가야할것같네요..열심히 페인트칠하고 거울도 다 재단해놓고 했는데 이래저래 머리아프네요..ㅠㅠ..신경좀 썼더니 위장도 말썽이고~~ 더 잘될라구 그런다고 위로는 하고있지만 그래도 기분이 꾸리꾸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4 답글 8 고장 난 휴대폰...고장난 허리....오래전에 고장난 다리....오래전에 고장난(?) 머리....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4 답글 5 벌써 주말이 ............ 헉 !!비가 내릴듯 잔뜩 찌푸린하늘이 망설이게 만듭니다 .ㅎㅎ그래도 가야겠죠 약속이니 ....요즘은 주말마다 어째 바쁘네요 ...부산역으로 쪼로록 달려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4 답글 5 주말에 비오면 거리 공연은 못하겠죠 ㅠㅠ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11.06.24 답글 4 낼은 토욜인데... 비가 오면 어쩐데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6.24 답글 4 다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비 와서 쉬기엔 딱 좋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많으네요..내일도 비 소식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4 답글 2 라디오에서는 이시간이면 늘 째즈음악이 나옵니다..질척이는 빗소리도 들리고...물기 흠뻑 먹은 시원한 바람도 불고...한잠 자고 나온 뒤라 쉽게 잠들긴 어려울것 같고...그저 오늘 같은 밤엔 조용히 음악 소리에 귀 기울이며 분위기에빠져 드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4 답글 3 이전페이지 206 207 208 209 현재페이지 2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