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 비도 오고 하니.. 급식 반찬으로 부침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소한 기름냄새에 배가 살살 고파오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교회갑니다. 후다닭....꼬꾜닭...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6
비가 많이 내리네요... 향기네를 사랑하는 님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6.26
향기님 제거 남겨두셨죠?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6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출석을 못했네요 ^ ^장마라 모든게 신경써이는 일이 많죠?태풍이 지나가면 좋은날이 오기마련이죠 향기님 이제 봉사할 준비되었습니다....수고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26
오리백숙에 오리죽을 해서 먹었습니다. 많이들 오시지 않아서 동네 사람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6
영월 잘 댕겨 왔습니다.. ... 죙일 비가 웬수같았네요...포근한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5
양평 잘 댕겨 왓습니다.. ...슬슬 비가 지겨워지기 시작하네요...따뜻한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5
전 당분간 심난해서 한줄 놀이 휴식~~ 빨랑 월요일이 되서 가타부타 정리가 되야 머리가 덜 복잡할텐데~~ 비오는 토요일날 괜시리 기분만 꿀꿀하네요.. 향기네 식구들만이라도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5
오늘은 양평장애우집 음식봉사 댕기옵니다~~^^..아리 오리백숙은 담주중에 먹으러 갈께요..잘 얼려놓으삼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5
오늘은 여성작가오픈식에 다녀왔습니다...이번달 마지막 전시회네요...^^ 시원합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4
갑작스러운 강원도 영월행사준비로 분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4
내일 2시쯤에 모여서 오리백숙을 하려고 합니다. 참여 하실수 있는 분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재료를 준비해야 해서 인원 파악이 되야 할것 같습니다. 참여 가능 하신분은 꼭 댓글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4
향기네 앞에 얻어놨던 강습실이 누수가 생겨서 아무래도 다른곳으로 가야할것같네요.. 열심히 페인트칠하고 거울도 다 재단해놓고 했는데 이래저래 머리아프네요..ㅠㅠ.. 신경좀 썼더니 위장도 말썽이고~~ 더 잘될라구 그런다고 위로는 하고있지만 그래도 기분이 꾸리꾸리..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4
고장 난 휴대폰...고장난 허리....오래전에 고장난 다리....오래전에 고장난(?) 머리....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4
벌써 주말이 ............ 헉 !! 비가 내릴듯 잔뜩 찌푸린하늘이 망설이게 만듭니다 .ㅎㅎ 그래도 가야겠죠 약속이니 .... 요즘은 주말마다 어째 바쁘네요 ... 부산역으로 쪼로록 달려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4
주말에 비오면 거리 공연은 못하겠죠 ㅠㅠ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11.06.24
낼은 토욜인데... 비가 오면 어쩐데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6.24
다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비 와서 쉬기엔 딱 좋지만 그렇지 않은곳도 많으네요..내일도 비 소식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4
라디오에서는 이시간이면 늘 째즈음악이 나옵니다.. 질척이는 빗소리도 들리고... 물기 흠뻑 먹은 시원한 바람도 불고... 한잠 자고 나온 뒤라 쉽게 잠들긴 어려울것 같고... 그저 오늘 같은 밤엔 조용히 음악 소리에 귀 기울이며 분위기에 빠져 드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