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젓게 봉사를 다녀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비스업재해예방실입니다^^ 뜻깊은 일 함께할 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hajae 작성시간 11.02.24 답글 2 운동 하다가 라켓으로 콧등을 한대 맞아서 코가 요상스럽게 되었습니다.반창고를 붙이니 더 이상해서 그냥 다니는데.. 아무래도 누구한테 주먹으로 한대 맞은 거 같아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4 답글 2 날씨가 눈부시게 화창하네요...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1.02.23 답글 1 그래도 아직 그늘막은 얼음이 그냥 있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2.23 답글 1 봄이 성큼 다가온듯 하네요 날이 참 포근하죠 점심식사후엔 살짝 졸음도 몰려오네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2.23 답글 1 방금 시골 갔다가 도착했습니다. 내일 급식에는 천사모에서 급식재료와 봉사를 오시기로 하였습니다.내일 푸짐한 급식이 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2 답글 2 인생살이가 다들 파란만장하시나봅니다,,,그래도 웃으시는 님들,,,저도 다르진 않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22 답글 1 춘자라이브카페 얼마나 대박터질려고 이렇게 힘이든지 모르겟습니다....옆에서 내모든것을담당하고 지휘해주던 울딸(띵이) 일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힘찬병원에 입원을하니...공사가 잠시중단상태...나..어쩌면좋을지모르겟음? 어제 입원시키고 오늘 시술한다는데 그리 크게 다치지만않았기를 기도하는수박에...나혼자라도 공사진행 시켜야하는상황이네요...이러다 오픈날 못보는거아닌지.병나면안대는데...휴...날자는이제별로없는데..울딸아이 편하게 아프지두못해서 미안할뿐이네요...그래두 힘내야죠?(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22 답글 3 이번주 목요일 봉사 가능하신분들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목요일 오시던 분들이 가게를 오픈하기 위해 빠지시고 또 사무실에 출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주 오실 분들이 없으시네요.. 꼭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1 답글 0 내일 화요일에는 제가 시골에좀 다녀와야 합니다. 여주에 들려서 아버님 산소에도 갔다오고 원주에도 들릴것 같고...없는 동안 화요일팀에서 잘 해 주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21 답글 0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넘 죄송 합니다.오늘 잠깐 들렀네요.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1.02.21 답글 1 들리 시나요??...봄이 오시는 소리??...살그머니~~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2.21 답글 1 안녕하세요!~~ 조만간 라이브 카폐를 개업하기위해 분주히 다니다 보니 좀 소홀했읍니다!~~ 죄송합니다 다들 별일이 없으시니 반갑습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2.19 답글 2 점점 봉사자가 부족해서 걱정입니다.어제 목요일팀도 두분이서 오셔서 학생들과 했는데... 오늘도 두분이서 학생들과 했습니다.당분간 방학기간이라 학생들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개학을 하게 되면 그때는 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8 답글 0 어제 정왕동 뮤아트 와주신 님들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2.18 답글 1 바쁜것보다는 몸이 안좋아서 먹은 한약이 몸에 안맞는지 며칠째 죽을맛이네요..ㅠㅠ..머리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소화안되고 열나고.. 명현반응이라는데 믿어야할지 말아야할ㅈ~~ 조금있다 한의원가서 다시한번상담을 해봐야할것같아요..ㅠㅠ..건강이 최고네요..몸이 안좋으니 매사에 의욕이없어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2.18 답글 1 요즘 모두들 바쁘신 모양입니다.저도 뭐가 그리 바쁜지 글도 올리지 못하고 이러고 사네요..ㅎㅎ그나저나 요즘 월.수.목.금 요일의 봉사자가 많이 부족합니다.주변에 봉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적극 홍보좀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7 답글 0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 안에도 푸른 하늘이 있으며 생각하는 머리가 어두우면 대낮에도 도깨비가 나타난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2.16 답글 1 송도 "춘자라이브"카페에 멋진무대가 꾸며지고있습니다~~~~~~~~~기대하셔두~좋아요~~~정말 어렵게`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하나하나 완성되가는 내가 설수있는 노래공간이 만들어지는걸보고 있노라니~가슴이 벅차고~설레여서~눈물이난답니다~경제도 어렵지만 가지고있는게 풍족치못해서 울딸아이들 (몸으로때움)ㅎ고생 시키는게 가슴아프지만..열심히 노래하는길만이.최선이겟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할께요~(오감공연때 아픈허리로`멋진사진찍어주신 향기님~~~맛있는거`~꼭~~사드세요`ㅋㅋㅋ~다들 난리가 낫어요~~사진속주인공들 못퍼거게할려다가`~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2.15 답글 1 어서 봄이 와야 모금공연을 시작 할텐데 말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2.15 답글 3 이전페이지 246 247 248 249 현재페이지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