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그래도 지구는 돈다,,,,요즘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멘트가,,,,자꾸만 떠오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02
올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군요... 앞으로 있을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들 되시길...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0.12.02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분위기가 낮설어워 보이네요.^^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0.12.01
12월의 첫날이 저물어 갑니다. 이 한달이 지나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겠지요 향기네 님들 건강하게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2.01
내일은 향기네 가는날~~지금은 집에가는중...잠시 신호대기중일때 글 두들겨주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1
창에 비치는 햇살이 따스하네요 . 오늘은 따뜻해서 좋으네요 . 한해의 마지막달 ........ 아 ~ 세월이 야속하다 왜이리 빠른지....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1
안개 자욱한 아침....마음만은 안개걷힌 맑고 화창한날되세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1
아름다운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1.30
청석님을 위해 제가 무선마이크는아니지만 유선을 무선으로 쓸수있는 ?? 을 스폰해드리겠습니다. 향기님이 원하신다면여~ㅋㅋ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1.30
무사히 대구내려왔습니다 당일치기는 넘 힘들어서 낼 올라가야할것같네여~ 몸살기운이 있는데...괜찮아야하는데....걱정입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1.30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30
날씨는 참 포근한데 왠지 몸은 으실으실...ㅎㅎ.. 내일은 오랫만에 오전에가는 운동을 다시 시작하네요~~ 한달이나 쉬어서 공이나 제대로 칠런지.....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1.30
하루하루가 쏜살 같습니다,,,,올한해도 딱 한달,,,,기일게 누려보기로 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1.30
이미지 확대
공연은 잘 하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전 내일 다시 대구 내려가야하는데 넘 피곤해서 미칠것같아요~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1.30
어제는 펑펑 내리는 첫눈 맞으며 한정거장을 걸었고... 오늘은 올겨울 첫캐롤송이 들리네요... 이젠 한달밖에 안남았네 ㅜㅜ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11.29
"목표없이 시작하지 말고 노력없이 기대하지 말고 성과없이 포기하지 말자" 올해의 우리가족 슬로건이었는데.... 어제 내리는 눈을 바라보니 아쉬움과 함께 올해도 다 지난것 같네요. 제가 별로 한건 없지만 김장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0.11.29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향기네님들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1.29
어제는 좀 잠을 잤내요 지난주는 잠하고 너무 멀리해서 아쉬웠읍니다 향기내 식구님들 과로 하지마시고 건강 하십시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1.29
어제 저한테는 첫눈이 내렸어요...지난번 저몰래 내린 첫눈은 살짝 무시하고...ㅎ 펑펑 눈내리는 창밖을보며 따뜻한 커피한잔에 정말 행복한 밤이었어요~~^^아직은 내리는 눈에 가슴두근거리는 소녀적 마음이 남아있음에 감사한 어제처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길...향기네 가족들도 모두모두 즐건하루 되세요 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1.29
이제 12월11일에 있는 "향기네 봉사자의 날 "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직 신청하신 분이 십여분 밖에 되지를 않아서 투나에 예약도 하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에라도 투나에 예약이 가능하다면 내일쯤 결정된 사항을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참가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