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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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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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이 있긴 하지만 향기네 식구들 모두에겐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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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가 들리지않는 좋은소식들만 가득가득한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
사랑이 가득한 이곳처럼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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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까지 꼴딱 새고...
급식 시간에 봉사 오실분들이 오늘은 많지 않을것 같아서 일찍 나와야 할텐데....
이송자님이 한동안 바쁘셔서 못 오시고... 목사님은 교회 김장이라서 바쁘시고...
어찌 될려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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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이제야 집에 골인 얼굴에 분지우고 세수하고 컴에 앉았읍니다!~~~아~~~함! ~~졸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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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잘 하셨다니 안심입니다
뭐 하나 도와드리지못하고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는제가 죄송스러울뿐입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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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창수님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주변에 계시는 분들에게 향기네를 소개하고 도움을 요청 하셔서 김장과 향기네 운영비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아마 이번에 임창수님이 아니셨으면 김장도 힘들었을텐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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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상쾌한기분으로 안부여쭙고 갑니다 .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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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준비하고 분칠하러 현장으로 갑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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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비영리단체 공모사업에 제출해야 할 지출증명 서류를 만들어야 해서 여기저기 영수증 만들러 다녀야 하고.. 우체국에 가서 기부금 영수증 부쳐야 되고... 반주기에 사용할 노트북을 사던지 주문을 하던지 해야 하고.. 김장할 재료 챙겨서 주문도 해야 하고... 또 뭐가 있을라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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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많이 추워요. 옷을 든든이 입고 출근하세요. 여기는 지방이라 많이 춥네요.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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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봉사자들이 많이 부족한가요?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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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재명 입니다.. 카페에 들어오고나서 많이 놀랐답니다... 이렇게 좋은 활동을하시는 분들인지... 고개숙여 머리를 조아려봅니다.. 앞으로 저도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이쁘게 좌주셔요...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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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찾아왔네요... 향기오빠 언니 채리 채환이 모두모두 안녕하시죠? 보고싶어요~ 일욜팀 용해님도 잘 지내시죠? 저누구냐구요? 화이트러브입니다.~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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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 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요. 수고들 많으셨어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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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내용이 있는 게시판의 글로 넘어 갑니다. 김장과 봉사자의 날에 봉사 신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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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기로 목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죄;송했어요~
제가 피해드린건 아닌지....좀 낮았다는생각으로 갔는데 연전히 노래하기엔 아직 완쾌되질 않아서....
오늘 모든 분들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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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저는 소식으로만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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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풍에 못가서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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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D-Day 이시군여....!!!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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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봉이 출석합니다. 오늘 일정이 빡!!빡!!해서 공연 시간에 뵐수 있을랑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124.56.153.***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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