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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교육청 공연이 참 궁금 합니다.
    사진이 빨리 보고 싶네요.
    바쁘신 향기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8
  • 최근에 일터에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뜸했습니다.ㅎ
    아.. 몸도 쪼메 아프기도 하공..ㅋ
    비가 연일 내린다는 예보때문인지. 무건 몸이 더 무겁다는..ㅜ
    향기네는 그런 영향 없이 오늘도 무사안일하시기를 바라는 맘 가득입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5.28
  • 여름을 재촉하는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빗방울수만큼 행복한 오후 보네세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5.27
  • 여름으로 접어드려나봐요??오늘은 하루종일 비소릴듣겠어요 차안에서 후두둑 거리는 빗소리가 음악과함께 맘이 차분해지네요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5.27 '여름으로 접어드려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러브~실록의 푸르름이 봄비에 젖어 생동감이 더욱 더하는 월요일 오후입니다~러브~
    이 소중한 날도 회원님이 바라시는 대로 모든 일들이 잘풀시는 멋진 한주 되시길 바라면서
    가정엔 더욱 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3.05.27
  • 이제 밤에도 덥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7
  • 행사후 오는길에 아카시아향이 얼마나 향긋하던지??한낮엔 여름같아요??우짠데요?밤새시면? 천천히 하세요 늘 박수를 보냄니다 꾸벅♥ 작성자 선화공주 작성시간 13.05.26 '행사후 오는길에 아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야간에 일하시는 분이 갑자기 안나오셔서 집사람과 함께 밤을 새야 할거 같네요..ㅎㅎ
    오랜만에 설것이도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26
  • 향기님이 일주일 내내 고기를 구우시네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5.25
  • 앞으로 모금공연을 일요일로 옮겨서 진행을 합니다.
    우선 공연에 참여 하시는 분들이 토요일에는 시간들이 빠듯하기도 하고....
    공연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송내역광장에서 노점을 운영하시는 분들과의 마찰도 있고 해서
    옮겨서 진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24
  • 오늘 급식봉사후 밖에서(주차장) 아카시아향기 그윽한곳에서 머리에 한잎 두잎 아카시아꽃잎이 떨어지는 분위기와 더불어 향기님이 베풀어주신 삼겹살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봉사자분들도 많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복한 점심이었습니다 ^^
    향기님 감사합니다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5.24
  • 가입 인사드립니다.
    카페를 둘러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욱 행복하세요^^/
    작성자 짱승여비 작성시간 13.05.24
  • 6월 봉사신청방 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끄리 작성시간 13.05.24
  • 봉사자분들을 위한 행사 계획이 어찌되어 가는지요...
    택일이라도 가급적 속히 공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4
  • 주위엔 참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그분들에게 늘 배우는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서로에게 언제나
    좀더 나은 따뜻한 마음으로 아껴주고 보듬어 주면서
    서로에게 다가갈수 있는 여유를 가져주는것도
    우리가 할수있는 사랑의 힘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멋진 목욜저녁 만드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5.23
  • 오늘은 아카시아 나무 그늘 아래서 고기를 굽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달려오세요..
    고기는 넉넉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23
  • 끊임없는 상황들...
    그래도 잘 헤쳐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마음 뿐이라 더 안타깝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2
  • 사진들 보며 베시시 웃다가,,,향기님 고충에 덩달아 속상합니다,,,에효,,,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5.21
  • 오늘 보니 부천 캠핑장에 자리가 첫주에는 몇자리가 남았는데 다른 날엔 다 찼네요..
    7월에는 아직 신청을 안받고 있고...
    그냥 급하게 진행해 볼까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21
  • 강화의 여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늘은 청남대로 나들이 떠남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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