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안녕들 하신지요^^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 12.07.30
  •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TV보다가 엄마랑 나가서 운동장 죠깅을 한참하는데 후라이드 치킨냄새가 솔솔,,,
    제가 치킨을 좋아하거든요,, 결국 시골동네 치킨집에서 엄마랑 치킨 좀 먹다가 싸가지고 들어왔어요,,,,
    ㅋㅋ울엄마왈 다시 운동장 가까,,,??(살뺄라구 운동하는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역시 밤도깨비는 밤에 입맛이 더 좋당게요,,,,,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29
  • 한여름 무더위에 중복까지 지났읍니다
    어떻게들 살고 계시나요
    숨 쉬기도 힘드시지요?
    곡식 익느라 햇빛이 쨍쨍하니..마음 여시고
    견뎌보자구요
    풍성한 가을을 기다리려면 이 정도야~~ 그치요?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2.07.29
  • 다녀갑니다...심 없당 더 버서~~향기님 수고많습니다..휘리릭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7.29
  • 어제 조금 무리했는지 몸이 뻑적지근 하네요.
    교회 다녀와서 좀더 쉽니다.
    향기님과 가족분들 그리고 회원님들...
    다들 컨디션 관리 잘 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9
  • 항상 변함없는 자리에서 그대로 있음으로서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
    늘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카페에서 같이 동행하면서 소중한 만남에 감사를...
    함께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다녀가시는 모든님들 ~~~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29
  • 너무 오랬만에 들렸습니다 ...한번쯤 들려 인사드려야 하는데....여의치 않다는 핑계로...잘계시죠? 더위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개구리 작성시간 12.07.28
  • 공연 마치셨겠네요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8
  • 전오늘 작곡가님댁에서 신곡연습 합니다 작성자 트로트신동가수송별 작성시간 12.07.28
  • 휘이 ~~변함없이 더운 날씨...
    찬바람 한줌 놓고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27
  • 오늘도 무더운 날씨속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26
  • http://www.youtube.com/embed/IjmK2E_WJbw
    시원한 에어컨 앞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니 좋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6
  • 늦은밤 다녀갑니다 작성자 트로트신동가수송별 작성시간 12.07.26
  • 28일토요일 학생 봉사신청 받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6
  •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있어 최고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실패 할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공자)~라고 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칠월의 끝자락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25
  • 오늘도 엄청 덥네요
    우리님들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25
  • 4째주 수요일팀도 인원보충이 시급하네요..
    오늘도 봉사자 때문에....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5
  • 강화는 그래도 살만한데...
    도시지역은 열대야 현상으로 밤에도 힘드시지요?
    자연 그대로 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자꾸만 산허리를 자르고 땅을 없애니...
    오늘도 습도가 높네요. 더운 날, 기분 관리 잘 하시고... 향기님~~~ 나이드신 봉사자 분,, 가셨다니 축하드려요..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25
  • 이번주 토요일 요꼬가와에서 회사 사정으로 봉사를 오시지 못한다고 하시네요..
    토요일도 급식인원이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주에도 밥이 모자라 4번이나 하게되었는데 이번주에 요꼬가와에서 안오시면 힘들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휴가 기간에는 다른 급식소도 쉬는곳이 많아서 더.많은 분들이 오실수 있습니다.
    참여 가능하신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25
  • 무~~지~~...시원하져..ㅎㅎ..
    마음만은 어떻게든 그럴려고 노력중입니다..
    울 고운님들 이럴때 특히 음식조심 하셔야 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7.24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