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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망운산 화방사(花芳寺) (남해 망운산. 2012.02.06.월)

작성자靑沙令監|작성시간12.08.13|조회수36 목록 댓글 1

화방사(花芳寺 망운산)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 1448번지

 

 

 

 

- 다음지도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보광산(금산)에 보광사를 세우고 망운산 남쪽에 연죽사를 건립한 것이 시초이고

1200년경 고려시대에 진각국사(眞覺國師) 혜심(慧諶)이 현 위치의 서남쪽 400m에 옮기고 영장사(靈藏寺)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영장사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되어 인조 15년(1637) 서산대사의 제자인 계원(戒元)과 영철(靈哲) 두 선사가

현 위치에 옮겨 중수(重修)하고 화방사(花芳寺)라고 했다.

 

망운산은 해발 786m로 남해의 최고봉이나 그 진가는 금산의 명성에 가리워져 벌로 알려져 있지 않다.

화방사에서 망운산 정상까지는 약 3km 정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정상 가까이에 조그만 암자 망운암이 있다.

 

채진루(採眞樓)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52호이며 맞은편에는 천연기념물 제152호 산닥나무 자생지가 있다.  

또한 충무공 목판묘비가 복원되어 있는 화방사는 충무공과 함께 임란때 순국한 장병들의 영혼을 모시고 제사를 지냈던 호국사찰이다.

 

[산닥나무] 한지의 원료로 쓰이는 나무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희귀한 나무이다. 주로 사찰 주변에 자생한다.

 

- 찾아 가는 길

남해고속도로 사천IC → 창선·삼천포대교 → 남해읍 → 화방사

남해읍에서 남해대교 방향으로 3 ~4분 정도 가다가 이정표따라 좌회전하여 5분 정도 가면 화방사 입구가 나온다.

 

 

 

화방사 일주문 - 1

 

 

 

화방사 일주문 - 2

 

 

 

화방사 일주문 - 3

 

 

 

오르는 계단

 

 

 

부도탑과 공덕비

 

 

 

범종루

 

 

 

 

채진루 -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52호

채진루는 일주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가기 위해 누하진입하는 건물로 인조 16년(1638) 계원대사가 지었다.

임진왜란 때 불에 탄 후 중건하였다.

정면 5칸·측면 2칸, 맞배지붕이며 공포는 익공 양식으로 조선 후기의 수법을 나타낸다.

 

 

 

 

채진루에서 누하진입하지 못하고 우각진입하여 대웅전으로...

 

 

 

대웅전

 

 

 

응진전

 

 

 

조사당

 

 

 

야외석불 - 1

 

 

 

 

야외석불 - 2

수인은 여래구품인 중 하나 같으니....아마 아미타불인듯.....

 

 

 

야외석불 - 3

 

 

  

석불 앞에서 내려다 본 화방사 전경

 

 

 

 

석탑 - 1

 

 

 

석탑 - 2

 

 

 

화방사 수광암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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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ilver.C | 작성시간 12.08.14 이 날 비가 왔군요. 불상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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