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쉬지 말라 (김한수목사)
1.
마귀는 기도를 더 믿는다. 기도를 못하게 하면 이들은 꼼짝 못한다. 우리보다 믿음이 더 크다. 기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라. 기도를 믿어야 한다.
2.
믿음이 있어야 그 차를 탄다. 타고 존다 믿음이 있으니까!, 이것이 믿음이다. 기도의 믿음이 있어야 기도할 수 있다. 내가 기도하면 무엇인가 일어난다. 내가 기도한다고 뭐가 일어나겠는가? 그러면 기도하지 않는다. 절박한 기도가 안나온다.
3.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과 기도에 관한 믿음을 마귀가 가지고 있다. 우리가 기도하면 마귀가 비상을 건다. 방해한다.
4.
모두가 영의 사람이 되는 것이 최상의 케이스이다.
5.
90년대는 영적 최 절정이었다.
6.
지금도 철야해야하고, 금식해야, 전도해야, 공격적인 교회가 되어야 한다. 패배주의에 젖어 있으면 안된다.
7.
조선 초기 선교사님들 통곡 : 도박, 술, 첩질, 등등
8.
기도는 응답 이상의 가치가 있다. 낙심하지 말라. 기도하는 그 사람이 변하기 때문이다. 환경이 변하든지, 내가 변하든지 반드시 역사가 일어난다.
9.
환경을 이길 능력이 주어진다.
10.
삼각산 기도원 원장님, 간암 말기로 죽어가고 있었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코너로 몰리는 것도 축복일 수 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사나? 세월은 빨리지나간다. 이 땅에 집착하지 말자. 열심히 사랑할 뿐이지, 집착할 필요 없다.
11.
모태신앙 3기, 종교인, 축도받으면 뛰쳐나온다. 먹로살만 하니까! 잡사로... 하나님이 사랑하니까 죽어가게 하셨다. 고치려 전 재산 탕진했다. 점점 기울다 망했다.
12.
그래서 삼각산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진실한 기도를 해봤다. 하나님 나를 살려 주세요. 비몽사몽간에 흰옷입은 분 나타났다. 천사인지 예수님이신지? 옆꾸리에 손을 쑥 집어 넣으시더니 왼쪽으로 검은 기운이 쑥 빠져나가더라. 식욕이 땡겨서 밥을 달라했더니 아내가 운다 멀리 갈 줄 알고... 갈 준비 한다. 푹 자고, 또 밥먹고... 어제 기도했는데 ... 복수가 소변으로 빠져나갔다. 철저한 체험신앙이 되었다.
13.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까불지도, 교만하지도 말자.
14.
마귀가 나타나 내가 너 튕기치면 넌 태평양에 빠진다. 대적기도하다 능력 받았다. 기도하다보면 30분 지났나 하면 하루가 지났다.
15.
기도는 생명줄이다. 기도하면 산다. 기도 안하면 죽는다.
16.
기도 안하고 잘산다?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 기도가 없어지는 것은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는 것이다. 유기... 하나님의
17.
첫째, 기도를 쉬면 영력이 사라진다.
18.
영렬이 사라져 버린다. 육보다 혼이 강하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 마음이 몸을 움직인다. 말이 마부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마부가 말을 끌고 가는 것이다. 말이 더 힘쎄다. 몸은 정신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다. 멘탈이 무너진 사람은 육신도 무너지는 것이다. 직장에서도 반드시 견디면 때가 온다.
19.
나무가 자꾸 옮겨다니면 열매 못맺는다. 최소 3년이 있어야.. 가시같은 이웃을 맡겨 주셨다. 사실 나도 가시다. 그 사람도 나 때문에 끙끙대고 있다.
20.
마음이 가는 곳에 몸이 가는 것이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물질을 드리는 것이다.
21.
항우를 보면 도망가고 싶은데, 유방은 나라도 있어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유방이 항우보다 마음이, 멘탈이 강했다.
22.
몸도다 혼이, 혼을 지배하는 것이 영이다. 지식은 혼을 강하게 하지만, 기도는 영을 강하게 한다. 영적 권세가 생긴다. 어둠의 권세가 물러간다. 귀신을 공부한 다고, 헬스장 다닌다고 나가겠는가? 기도하면 귀신이 도망간다. 기도를 쉬면 능력이 사라져 버린다.
23.
예전에는 됐는데 지금은 안됀다. 왜일까? 쪽팔려서... 조용히 와서 조심스럽게 여쭸다. 왜 우리는 안됐습니까?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24.
둘째 기도하면 분별이 쉬워진다.
25.
목사는 온 교회가 뜯어 말려도 갈 길이 있다. 결정해야할 일이 있을 수 있다. 모세가 그 길을 갔다.
26.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데 분별이 안된다. 실력이 안된다.
27.
교회에 사람 냄새가 난다면 기도가 부족한 것이다. 혼의 사람은 틀린 말 하지 않는다. 사실을 말한다. 비유도 정확했다. 맞는 말이다.
28.
그러나 그것은 혼의 생각이다. 10명의 정탐꾼, 2명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요!
29.
우리는 똑똑해서 못 돈다. 극한으로 몰릴 때 기적이 일어난다.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30.
하나님께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께 전부를 걸어야 한다.
31.
침묵하고 묵묵히 일주일을 돈다. 여리고성을 일주일 만에 무너졌다.
32.
하나님이 살아계신다. 분별 잘 하자‘
33.
기도하러 갔다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34.
베드로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기도의 영에 사로잡혔다.
35.
베드로가 기도의 영이 사로잡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를 고쳐 주었다.
36.
기도 안하면 육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다.
37.
자식키운 이야기, 옛날 우리 잘 살았던 이야기
38.
비트코인하는 교인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 땀흘려 번 돈으로 헌금하게 하신다.
39.
기도 안하면 상식적인 이야기만 하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한다.
40
우리가 노방전도한다는 것은 그들을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누군가 전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랑할 것도, 위축될 것도 없다. 누군가 나서서 막아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것이다. 방파제로 한국을 사용하시려고...
41.
셋째, 기도를 쉬면 시험 드는 일이 계속 반복이 된다.
42.
너희가 시험 드는 이유는 깨어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3.
어떤 사람은 전쟁터에서 총알이 피해가나?
44.
우리는 영적 전쟁 중... 광야다.
45.
치유 사역에는 한계가 있다. 10명의 나환자가 고침을 받았지만 9명은 다른데고 갔고, 한 명만 돌아왔다.
46.
나아만도 살이 어린아이 같았더라! 그 순간에 살이 돋아났다. 회복되었다. 감사한 그 한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고쳐 주신 것이다. 낫고 그냥 돌아간 사람은 축복이 축복이 아니었다.
47.
말씀과 기도의 분량을 채우지 않으면 계속 넘어지게 되어 있다.
48.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군인은 방패가 있었다. 사람이 약하면 말 한마디에도 넘어진다.
49.
나는 예수님 안에서 천국 소망 가지고 살고 있다.
50.
여기 저기 아파오니 힘들다. 젊은 날이 있었다. 그만큼 누렸으면 됐지...
51.
기도한다고 해서 시험이 없는 것이 아니고, 기도하면 시험이 작아진다.
52.
똑같은 시험인데 이길 수 있다.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53.
시험들었다는 말 하지 말라! 바울 앞에서...
54.
북녘 성도들보고, 이슬람권에서 생명 걸고 예배 드려보는 것이 소원인 그들과 비교해서 힘들거든 시험 들었다고 해라 그렇지 않다면 함부로 말하지 말라
55.
식당에서, 주차장에서 시험들었다고 한다. 한국교회가 온통 시험에 들었다고 한다. 2-30% 시험들었다고... 시험 들게한 것도 죄지만, 시험 든 사람은 누가 손해인가? 고재봉은 5명 죽였지만 나중에 예수 믿고 2000명에게 복음 전하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