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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이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

작성자양태우|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중동이 이스라엘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

 

1.

인구 수억의 중동인들은 천만명 이스라엘에 이기지 못한다.

 

2.

이들은 군사 강국이 아니다.

 

3.

무기 자체보다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용하는 능력이며,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애초에 만들려 하지 않았다.

 

4.

트라우마 때문이다. 쿠테타 때문이다. 최소 103, 1년에 한번 건이 일어났다. 군이 왕을 끌어내리는 것을 다 보았다.

 

5.

강한 군대는 외적만큼이나 왕정에 위험하다.

 

6.

이기는 군대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군대로 키웠다.

 

7.

왕실 측근을 군 요직에 앉혔다. 능력보다 충성이 우선이다.

 

8.

훌륭한 사람일수록 위험하기 때문이다.

 

9.

미국에 기댔다.

 

10.

미군이 쿠데타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11.

쿠데타를 하지 않는 군대였다.

 

12.

환경이다. 가장 전쟁하기 어려운 곳이다. 사막과 평야가 광활하다.

자연적 방어선이 없다. 한번 뚫리면 고속도로처럼 수도까지 밀고 온다.

 

13.

방어할 수 있는 지형 자체가 없다.

 

14.

자국 군대로 방어할 수 없다.

 

15.

국가 기반 산업이 평지에 노출되어 있다.

 

16.

보급이 중요하고, 모래가 기계들을 망가뜨린다. 외국의 도움을 받는 수 밖에 없다.

 

17.

유럽이나 중국은 오랫동안 농업국가였다. 세금과 병력동원이 깊었다. 국민군... 걸프는 척박한 사막지역이라 인구밀도가 낮았다. 대규모 군을 유지할 인구가 없었다.

 

18.

장기전을 수행할 국가가 되지 못했다. 외부 군의 도움에 유지하는 나라 되었다.

 

19.

자국 군대를 통해 시간을 벌고, 외국 군대를 불러 대신 싸우게 한다.

 

20.

이들의 인구 구조, 카타르 300만명중 실제 자국민은 30, 나머지는 외국인 노동자. 아랍에밀레이트는 1/10만 자국민... 사우디는 3700만 중 60% 자국민, 젊은 남성인구는 턱없이 부족하다. 인구 천만 이스라엘 예비군 포함 수십만을 순식간에 동원한다.

 

21.

비행기를 구입했는데 조종사가 없다. 운영할 전문 인력이 없다.

자국 국민들이 평안히 살았는데 위험한 군에 들어가려 하지 않는다. 군 복무는 매력적 선택이 아니다. 태생적으로 자국민 군대 가지는 것이 불가능하다.

 

22.

내가 없는 것은 돈으로 사면 된다.

 

23.

외국인은 쿠테타를 일으키지 않는다. 국민보다 외국인을 더 믿는다.

 

24.

아무리 목숨 바쳐 헌신해도 시민권은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

 

25.

걸프국에서 시민권은 단순하지 않는다. 오일 머니의 분배에도 관련되어 있다. 그래서 철저한 이방인일 뿐이다.

 

26.

이곳의 전쟁 방식이 다른 지역과 딴판이다.

 

27.

국가대 국가의 싸움이 일반적이다.

 

28.

그러나 여기는 전선이 명확하지 않다.

헤즈볼라, 등등 비국가 무장세력들이 등장한다.

 

29.

민간인 속으로 들어가 도시를 지옥같은 전쟁터로 만든다.

 

30.

아랍세계는 단 한번도 하나가 된 적이 없다. 모래알처럼..

 

31.

수니파 시아파의 갈등

사우디와 이란 갈등 (수니파 시아파)

 

32.

걸프국가의 최대의 적은 이란이다.

 

33.

전쟁을 준비한 나라와 전쟁을 피해온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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