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 →다음카페 htp://cafe.daum.net/lovesss 전북 여행사진 캠핑 여행 맛집 만화 일러스트 그림 정보 사진 동호회
10월에 여름내일로때 가보지 못한 순천만을 다녀왔습니다
잘곳을 검색하는데 순천역근처 찜질방은 워낙 소문이 안좋길래
도난, 위생, 불친절 등등
검색해보니 동서 휘트니스랑 워터피아?가 나오더라구요
동서휘트니스에서 어떤분이 변태만났대서 좀 망설였는데
그냥 버스먼저오는거 타야지하고 기다리는데 휘트니스가는 버스가 먼저와서 걍 타고갔지요
엄청 후회했네요
찜질방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건지 바닥에 무슨 수건이 그리많이 돌아다니는지
수건들이 다 널부러져있고요
몇시간동안 치우는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래요 이해한다치고 티비가 고장났는지 안나오더라구요
문의해도 시도몇번하더니 고장났다고 하고 그래요
그냥 찜질방으로 올라갔지요 다음날 일정좀 자세히알아보려고 컴퓨터좀하게
근데 컴퓨터가 자꾸 돈을 뱉더라구요
매점아저씨한테 고장났냐니까 아니라면서 그럼 우선 동전으로좀 바꿔달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한건지 불친절한건지
문의할때부터 정색하면서 자기관리아니라면서 일층 카운터까지 가보라고하더군요
기분상해서 카운터갔죠 물어보니 컴퓨터 다고장났대요
컴퓨터 한 일곱대 ?는데 그럼 왜 켜있는건지...
예 알겠어요 ...
카운터여자분도 탕에있는 여자분도 고등학생?정도 보이더라구요
다 어리시고 잘 모르시는것같더군요
사람들은 괜찮다고 해서 갔는데
불친절에 비위생에 시설관리도 안되고
저는 정말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