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문징명 시
2. 백련 시
죽순이 붓과 같으나 글자를 쓰기는 어렵고
소나무 잎이 바늘 같으나 실을 낄 수는 없다.


1. 당시
2. 김수항 시


1. 상서로운 기운과 구름이 그림 같은 누각을 두르고
노란 꾀꼬리와 자주색 제비는 새 살림을 축하하네.
2. 상촌 선생 시


1. 석북 선생 시
2. 봉서 임서


1. 맑은 바람 밝은 달은 값을 매길 수 없고, 가까운 물과 먼 산에는 다 정이 있다네.
2. 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다.


1. 상촌 선생 시
2. 이매창 시


1. 퇴계선생 시
2. 이해인 시 '꽃마음 별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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