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할게요
나이19 학생이고요 현재 건설쪽으로 꿈을 키우는 학생입니다.
우선 제가 자격증을 한국에서 타일기능사와 철근기능사 방수기능사 도장기능사를 땃습니다.
제가 알기론 타일기능사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들엇는데 가능한가요? 제가 19부터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대학교 1학기 마치고 군대를 다녀온후 가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제가 어학공부와 일을 같이하면서 지내려고 계획중입니다.
(사진도 찍으면서^^)
한 1년정도 생각하고 결정하고 자격증도 딴거라서 지금와서 포기하고 싶지는 않네요
부모님께 허락도 받은상태고 제가 일해서 돈도 워킹홀리데이에 500만원정도가 계좌에 잇어야 한다고해서 모앗습니다.
정말 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크게 보고 싶어요
타일쪽과 위에 잇는내용중에 일하고 싶습니다.
이분야에 아시는 호사랑회원님이 있으시면 저에게 추천이나 조언 뭐든 좋습니다. 뭐든 말해주세요..
솔직히 워킹홀리데이 다녀오신분들의 경험담을 만나서라도 듣고 싶습니다.
기다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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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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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y(제이) 작성시간 09.10.13 호주에 오시면 영어가 사실 제일 관건이에요. 영어가 안되면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호주에 막 와서 영어가 안되는 사람들이 일을 구하는데 엄청난 제한이 있는 거랍니다. (더러 운 좋아 잘되는 경우도 있지만요.) 일자리 부분은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어요. 개인적인 거니까요. 다만 일자리는 풍부하게 있습니다. 언어적인 요인으로 혹은 정보를 찾는데 어려움으로 일을 못구하는 분들이 많을 뿐입니다. 타일은 한국사람들도 많이 하니까 호주 와서 구하는데 어렵지는 않을 거에요. 그래도, 경력이 참 중요하다는 거 알지요? 한국 사람들도 경력물어보고 wage(급료)에 차별을 둡니다. 하루에 일반 무경력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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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y(제이) 작성시간 09.10.13 정도 받는 걸로 압니다. 경력자는 더 많이 받겠지요. (한국인 고용주 밑에 일할 경우입니다.) 자격증만 달랑 한국에서 취득하고 온다고 호주에서 인정받지는 않습니다. 그냥 없는것보다는 나은 정도랄까요? 실망되시겠지만 혹시 모르니 가져오시구요. (이왕이면 영어로 되어 있는 자격증이나 번역해서 가져와요. 한국어로 되어 있으면 정말 더 무용지물입니다.) 역시 언어가 중요하다는 강조밖에는 해드릴말이 없네요. 언어가 되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