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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レモン月夜の散步道_都はるみ 미야코하루미/ 鄧麗君 등려군_月兒像檸檬 월아상녕몽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0.06.20|조회수1,191 목록 댓글 2
    レモン月夜の散歩道 레몬츠키요노 산보미치_都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Lemon tsukiyo no Sanbomichi 西沢爽 作詞,市川昭介 作曲・編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都はるみ 演唱:《レモン月夜の散歩道》3.5M'1967년 [月兒像檸檬 월아상녕몽.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1970년)
    
    レモン月夜の 散歩道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ふたりが 好きと 言った道 
    甘く今夜も 散る花は 
    忘れられない あの言葉 
    月の並木を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レモン月夜の 影法師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ふたりは 恋の 魚なの 
    青い木立は 海のよに 
    月の光が 素晴らしい 
    腕くみながら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レモン月夜の 散歩道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夜風が胸に くすぐったい 
    夢を見るよな 夜だもの 
    なにを話せば いゝかしら 
    恋の小道を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내사랑등려군]
      레몬 같은 달이 떠 있는 밤의 산책 길 천천히 흔들며 걸어가요 우리 둘이 좋다고 말했던 길 달콤하게 오늘 밤도 지는 꽃은 잊을 수 없는 이 말, 달밤의 가로수를 흔들며 천천히 걸어가요… 레몬 같은 달이 떠 있는 밤의 그림자 천천히 흔들며 걸어가요 우리 둘은 사랑의 물고기네 푸른 나무숲은 바다처럼 달빛이 멋있네요, 팔짱을 끼고서 흔들며 천천히 걸어가요… 레몬 같은 달이 떠 있는 밤의 산책 길 천천히 흔들며 걸어가요 밤바람이 가슴을 간질어 주는 꿈꾸는 듯한 밤일 걸요 무엇을 말하면 좋을까, 사랑의 오솔길을 흔들며 천천히 걸어가요… [번역/진캉시앤]
    mv 2.6M-VBR 都はるみ 미야코하루미_[レモン月夜の散歩道 레몬츠키요노산보미치]레몬 달밤의 산책길, 1967年12月1日 c/w“さよならの橋”シングル発売·싱글발표。레몬 달밤의 산책로, 都春美月儿像柠檬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내사랑 등려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1.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2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5.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5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c.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d.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e.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g.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koHarumi 都はるみh.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レモン月夜の散步道_都はるみ 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都はるみ1967レモン月夜の散步道1201b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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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2.07 2.6M-VBR 파일 교체..
  • 작성자귀거래 | 작성시간 12.02.07 레몬 달밤의 산책길 흔들 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둘이 사랑을 고백했던 길
    달콤하게 오늘 밤도 꽃은 지네요
    그 말 잊을 수 없어요 달밤의 가로수길을
    달빛에 흔들려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

    레몬 달밤의 그림자 흔들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둘은 사랑의 물고기에요
    푸른 숲은 바다처럼
    달빛이 멋있어요 팔짱을 끼고서
    달빛에 흔들리면서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

    레몬 달밤의 산책길 흔들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밤바람이 가슴을 간지러주는
    꿈꾸는 듯한 밤인 걸요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사랑의 오솔길을
    달빛에 흔들리면서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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