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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モン月夜の散歩道 레몬츠키요노 산보미치_都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Lemon tsukiyo no Sanbomichi
西沢爽 作詞,市川昭介 作曲・編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都はるみ 演唱:《レモン月夜の散歩道》3.5M'1967년
[月兒像檸檬 월아상녕몽.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1970년)
レモン月夜の 散歩道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ふたりが 好きと 言った道 甘く今夜も 散る花は 忘れられない あの言葉 月の並木を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レモン月夜の 影法師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ふたりは 恋の 魚なの 青い木立は 海のよに 月の光が 素晴らしい 腕くみながら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レモン月夜の 散歩道 ゆら ゆら ゆれて ゆきましょう 夜風が胸に くすぐったい 夢を見るよな 夜だもの なにを話せば いゝかしら 恋の小道を ゆれて ゆら ゆら ゆきましょう…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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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7 2.6M-VBR 파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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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2.07 레몬 달밤의 산책길 흔들 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둘이 사랑을 고백했던 길
달콤하게 오늘 밤도 꽃은 지네요
그 말 잊을 수 없어요 달밤의 가로수길을
달빛에 흔들려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
레몬 달밤의 그림자 흔들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둘은 사랑의 물고기에요
푸른 숲은 바다처럼
달빛이 멋있어요 팔짱을 끼고서
달빛에 흔들리면서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
레몬 달밤의 산책길 흔들흔들
달빛에 흔들리면서 걸어가요 우리
밤바람이 가슴을 간지러주는
꿈꾸는 듯한 밤인 걸요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요 사랑의 오솔길을
달빛에 흔들리면서 흔들흔들 걸어가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