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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ガード下の靴みがき 육교밑의 구두닦이_宮城まり子 미야기마리코_鄧麗君 孤雛淚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01.03|조회수421 목록 댓글 6
    ガード下の靴みがき 가도시타노 쿠츠미가키_宮城まり子 미야기 마리코 Gadoshitano Kutsumigaki 宮川哲夫 作詞,利根一郎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宮城まり子 演唱:《ガード下の靴磨き》1.96M·1955년 孤雏泪 고추루.普通话☜등려군노래듣기 1969년,
    
    紅い夕陽が ガードを染めて 
    ビルの向うに 沈んだら 
    街にゃネオンの 花が咲く 
    俺ら貧しい 靴みがき 
    ああ 夜になっても 帰れない。
    
    ネ,小父さん,みがかせておくれよ,
    ホラ,まだ,これっぽっちさ,
    てんで,しけてんだ,
    エ,お父さん? 死んじゃった… 
    お母さん,病気なんだ。
    
    墨によごれた ポケットのぞきゃ 
    今日も小さな お札だけ 
    風の寒さや ひもじさにゃ 
    馴れているから 泣かないが 
    ああ 夢のない身が つらいのさ。
    
    誰も買っては くれない花を 
    抱いてあの娘が 泣いてゆく 
    可愛想だよ お月さん 
    なんでこの世の 幸福(しあわせ)は 
    ああ みんなそっぽを 向くんだろ。 
    [내사랑등려군]
      붉은 석양이 육교를 물들이며 빌딩의 건너 쪽으로 가라앉으면 거리에 Neon의 꽃이 핀다 난 가난한 구두닦이 아아,밤이 되어도 돌아가지 않네 “네,아저씨 닦게 해 주세요 보세요,아직도 겨우 요만큼 아주,벌이가 나뻐요 아,아버지는요?돌아가셨어요 어머닌,아프셔요…” 검정으로 더러워진 Pocket를 엿보니 오늘도 자그마한 지폐만 바람이 차거운 것이나 추운 것은 익숙해져 있기에 울지않지만 아아,꿈이 없는 것은 괴로워라 누구도 사 주지는 않는 꽃을 안고서 그 아이는 울며 간다 가여워요 달님 어째서 이 세상의 행복은 아아,모두 다른 쪽을 바라보고 있나… [번역/진캉시앤]
    邓丽君mv 1.8M-VBR 1.6M-CBR ガード下の靴みがき 가도시타노쿠츠미가키☜宮城まり子 미야기마리코,육교 밑의 구두닦이, 1955年8月“ガード下の靴磨き”シングル発売。 미야기마리코테레사텡☜ 1969年5月1日 邓丽君之歌第十二集[再会吧校园]专辑 宇宙唱片·YeuJow Records。孤雏泪:周朝安 作词, 宮城 まり子 Miyagi Mariko,1927年3月21日生~ 日本 歌手·女優,映画監督,전재:진캉시앤 2011-1-3。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내사랑등려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1.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2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5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6.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Miyagi Mariko 宮城まり子7.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宮城まり子Miyagi Mariko(c1).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宮城まり子1955ガ-ド下の靴みがき08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宮城まり子1955ガ-ド下の靴みがきa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宮城まり子1927MiyagiMariko·1955b3.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宮城まり子1927MiyagiMariko·1955b3f.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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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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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03 가사는 진캉시앤님께서 谷 真酉美의 가사로 발췌하여 번역을 주셨는데,
    원창곡 宮城 まり子의 가사와 같습니다만 누락된 [독백]부분을 다시 삽입하여 올렸습니다..
    (음원은 mp4.영상에서 추출하였고 VBR 음질로 개선하여 첨부했습니다..)
    늘 애정을 쏟아 주시는 진캉시앤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번이 | 작성시간 11.01.03 노래의 해설을 보면서 감상하니 참 좋습니다 지기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11.01.07 네, 아저씨 닦게 해 주세요
    보세요, 아직도 겨우 요만큼
    아주, 벌이가 나뻐요
    아, 아버지는요? 돌아가셨어요..
    어머닌, 아프셔요..



    수정바랍니다

    대화인줄 알았는데 .............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1.07 수정했습니다..^^
    이 노래를 배경음으로 한 영화는 눈물꾀나 흘리게 했을 것 같네요..
  •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3.02 ガ?ド下の靴みがき (昭和31年)
    宮川哲夫 作詩/ 利根一郎 作曲/ 谷 真酉美 (1956년 리메이크)

    赤い夕日が ガ?ドを染めて
    ビルの向こうに 沈んだら
    街にゃネオンの 花が咲く
    おいら貧しい 靴みがき
    ああ, 夜になっても 帰れない

    墨に汚れた ポケット覗きゃ
    今日も小さな お札だけ
    風の寒さや 冷たさは
    なれているから 泣かないが
    ああ, 夢のないのが 辛いのさ

    誰も買っては くれない花を
    抱いてあの子が 泣いてゆく
    可愛そうだよ お月さん
    なんでこの世の 幸せは
    ああ, みんなそっぽを 向く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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