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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ットン節 얏통부시_久保幸江 쿠보 유키에
Yatton fushi
野村俊夫 作詞,服部レイモンド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久保幸江 演唱:《ヤットン節》5.89M·1949년“畅饮一杯”
暢飮一杯 창음일배.普通话☜등려군 1968년 마음껏 마셔요,
お酒呑むな 酒呑むなの 御意見なれど ヨイヨイ 酒呑みゃ 酒呑まずに 居られるものですか ダガネ あなたも酒呑みの 身になってみやしゃんせ ヨイヨイ ちっとやそっとの 御意見なんぞで 酒止められましょうか トコ ねえさん 酒もってこい。 山からけっころがしたる 松の木丸太でも ヨイヨイ 世に出りゃ 不細工不ざまな お多福おかめでも ダガネ 妻と名がつきゃ まんざら憎くない ヨイヨイ 人に袖づま引かれりゃ ほんとに腹が立つ トコトンのヤットントン。 ちょいと聞いた 隣座敷の ひそひそ話 ヨイヨイ たしかにお客はいつもの恋仇 ダガネ とんびに油揚さらわれた ヨイヨイ こちらはおきざり ほんとに腹が立つ トコ ねえさん 勘定して来い。 汽車が止まる 車掌が戸あける お客が降りる ヨイヨイ てんでに荷物を 肩にかけ ダガネ 赤い鼻緒のつっかけ 草履 ヨイヨイ ビールに正宗 シトロン マッチに 巻煙草 寿司弁当に お茶お茶 三日前の古新聞 読む気があったら 買っとくれ トコトンのヤットントン。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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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1.01.11 汽車が止まる車掌が戸あける 기차가 멈추자 차장이 문을 연다
お客が降りる ヨイヨイ 손님이 내린다 요이요이
てんでに荷物を肩にかけ ダガネ 제각기 짐을 어깨에 메고서 다가네
赤い鼻緒のつっかけ草履 ヨイヨイ 붉은 게다의 끈을 발끝에만 걸친 조리(草履)
ビ?ルに正宗 シトロン beer에 정종 citron
マッチに 巻煙草 寿司弁当にお茶お茶 match에 담배 초밥도시락에 찻물
三日前の古新聞 読む気があったら買っとくれ 사흘전 오래된 신문 읽을 마음이 있다면 사 두어요
トコトンのヤットントン 토코톤의 얏톤톤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1.01.11 요이 요이 다가네.............yoiyoi dagane............로 고쳐서 표기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
한국어로 오해해서 오히려 잘못 이해 되는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12 다가네(Dagane), 요이요이(YoiYoi) 이렇게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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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2.05 술 마시지 말아라 술 마시지 말아라
훈계하지만 '요이요이'
술꾼이 술 안 마시고
있을 수 있나요 '가다네'
당신도 술꾼이
되어 보시오 '요이요이'
그런 시시한 훈계 따위로
술을 끊게 할 수 있을까요 언니, 술 가져와
산에서 발로 차 굴려버린
소나무 통나무라도 '요이요이'
세상에 나오면 볼품없고 못생긴
오다후쿠 오카메도 '다가네'
마누라라는 이름이 붙으면
반드시 미운 것만은 아니야 '요이요이'
딴 사람이 마누라 소매자락을 잡아끌면
정말로 화가 나네 '도코톤노 얏톤톤'
쬐끔 들은 옆 술자리의
소근소근이야기 '요이요이'
확실히 손님은 언제나 戀敵 '다가네'
솔개에게 유부를 빼앗겼네 '요이요이' -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2.05 이쪽은 한데 취급 정말 화가 나네
언니, 계산서 가져와
기차가 멈추고 차장이 문을 연다
손님이 내린다 '요이요이'
제각기 짐을 어깨에 메고서 '다가네'
붉은 게다끈의 나막신 '요이요이'
맥주에 정종, 시토론
성냥에 담배, 초밥도시락에 물
3일 묵은 신문 읽을 생각 있으면 사와
'도코톤노 얏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