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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鄕 보쿄_森進一 모리신이치
Boukyou (ぼうきょう)
橋本淳 作詞,猪俣公章 作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邓丽君 演唱:《望郷》5.62M'1970년 (망향)
[望鄕 보쿄 Boukyou.日本語]☜등려군노래듣기
女心の 故郷は 忘れたはずの 男の胸よ 爪をかむのは 誰のため しのび泣くのは 誰のため 永遠に愛して 離さずに あなたに 会いたい 遠い遠い ひとだけど 夜汽車に揺られ 幾時間 あなた見たくて 帰ってゆくの 甘えたいのよ いつの日も 見てて欲しいの いつだって 泣いて別れた 北国の 離れ ばなれの 遠い遠い ひとのため 幸せ薄い 私にも いつか 来るのね 女の春が じっとこらえて 耐えるのも あなたがいると すがるのも 私ひとりを 待っている 涙の 故郷 夢に 夢に うかぶから..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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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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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1.28 여자마음의 고향은
진작 잊었어야 할 남자의 가슴
손톱을 깨무는 건 누구 때문에
소리 죽여 우는 것은 누구 때문에
영원히 사랑하여 헤어지지 않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멀고 먼 사람이지만
밤기차에 흔들리며 몇 시간
당신 보고 싶어 돌아갑니다
어리광부리고 싶어요 언제나
보고 있고 싶어요 언제라도
울며 헤어진 북쪽의
뿔뿔이 흩어진
멀고 먼 사람 때문에
박복한 나에게도
언젠가는 오는 거군요 여자의 봄이
지긋이 견디며 참아내는 것도
당신이 있으면 매달리는 것도
나 하나를 기다라고 있는
눈물의 고향이
꿈속에 꿈속에 떠오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