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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本木ララバイ 롯폰기라라바이_内藤やす子 나이토 야스코
Roppongi Lullaby ろっぽんぎ ララバイ
エド山口 作詞,エド山口·岡田史郎 作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内藤やす子 演唱:《六本木ララバイ》5.75M·1984년
[六本木ララバイ 롯폰기라라바이]☜등려군 1986년 가사발음,
あなたの やさしさが 痛いほど 分かり 過ぎる さよならの 言葉さえ 言えずに 別れた 人よ 季節の足音 心で聞きながら ララバイ ララバイ 瞳を閉じて 東京の 夜明けに 歌う 子守唄。 明日の 運命など 誰にも 分りはしない 出会いと 別れの ためにだけ生きてる 人よ 木枯し ささやく心を 抱きながら ララバイ ララバイ 淚をふいて 東京の 夜明けに歌う 子守唄。 失くした あの夢 心で 呼びながら ララバイ ララバイ おやすみよ 東京の 夜明けに 歌う子守唄 東京の 夜明けに 歌う子守唄。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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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1.26 당신의 상냥함은
아플 만큼 너무 잘 알아요
안녕이란 말조차
하지 못하고 헤어진 사람이여
계절이 오는 발소리 마음으로 들으며
럴러바이 럴러바이 눈을 감고
도쿄의 새벽에 부르는 자장가
내일의 운명 따위
아무도 알 순 없지요
만남과 헤어짐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사람이죠
늦가을바람 속삭이는 마음을 안으면서
럴러바이 럴러바이 눈물을 닦고
도쿄의 새벽에 부르는 자장가 -
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1.29 잃어버린 그 꿈, 마음속으로 오라고 부르며
럴러바이 럴러바이 안녕히 주무세요
도쿄의 새벽에 부르는 자장가
도쿄의 새벽에 부르는 자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