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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場にて 사카바니테_江利チエミ 에리 치에미
Sakabanite (さかばにて)
山上路夫 作詞,鈴木邦彦 作曲,高田弘 編曲,金康顯(진캉시앤) 飜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江利チエミ 演唱:《酒場にて》4.76M·1974년
[酒場にて 사카바니테.日本語]☜등려군(1978년)
好きでお酒を 飲んじゃいないわ 家にひとり帰る時が こわい私よ あのドアを開けてみたって あなたはいない 暗い闇が私を 待ってるだけよ また長い夜をどうして すごしましょう 愛の香りも 消えたあの部屋。 どうぞお店が 終わるときまで ここにおいてひとりだけで 飲んでいるから 死ぬこともできず今でも あなたを想い 今日もひとり酒場で 泣いてる私 また長い夜をどうして すごしましょう 愛の香りも 消えたあの部屋。 死ぬこともできず今でも あなたを想い 今日もひとり酒場で 泣いてる私 また長い夜をどうして すごしましょう 愛の香りも 消えたあの部屋。 [내사랑등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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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무라이 작성시간 11.08.29 あ!。。。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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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거래 작성시간 12.01.29 좋아서 술을 마시는 건 아니에요
집에 혼자 돌아가는 시간이 두려운 나
그 문을 열어 본들 당신은 없어요
어두운 암흑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에요
또다시 긴 밤을 어떻게 지낼 수 있을까요
사랑의 향기도 사라진 그 방
제발 가게가 끝날 때까지 있게 해줘요
여기서 혼자서만 술을 마실 테니까
죽을 수도 없이 지금도 당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혼자 술집에서 울고 있는 나
또다시 긴 밤을 어떻게 지낼 수 있을까요
사랑의 향기도 사라진 그 방 -
작성자진캉시앤 작성시간 16.05.28 好きでお酒を飲んじゃいないわ .....오역 수정합니다
좋아서 술을 마시는 사람은 없어요
どうぞ お店が 終わる ときまで
부디 가게가 끝날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