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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ラストシ-ン 라스트신_アン·ルイス 앤루이스/ 鄧麗君 등려군노래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07.13|조회수627 목록 댓글 2
    ラスト・シーン 라스트신_アン・ルイス (Ann Lewis) Last Scene 竜真知子 作詞,穂口雄右 作曲·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專輯: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アン・ルイス 演唱:《ラストシーン》5.47M·1975년 [ラストシーン 라스트신.日本語]☜등려군노래듣기(1981년)
    
    あなたの冷たい その手を 
    暖めていたい だけなのよ 
    だからどうぞ そんな目で 私を見ないで 
    舞い散る雪の 白ささえ 
    目の前が にじんで見えない 
    だから どうぞさよならは 言葉にしないで 
    暖かなその手が 今は悲しい 
    やさしさは 変わらぬ あなただから 
    さりげなく ふられるつもりよ 
    私には 分かってた 
    どうぞ あなた 私を見ないで。
    
    コートの衿が 曲がってる 
    この指で 直してあげたい 
    そんなしぐさ 明日から 出来ない私ね 
    暖かな その目に 会うとつらいの 
    やさしさを 忘れぬ あなただから 
    さりげなく ふられるつもりよ 
    私には 分かってた 
    どうぞ あなた 私を見ないで。 
    
    [내사랑등려군]
      그대의 차가운 그 손을 따스하게 해 주고 싶을 뿐이에요 그러니 부디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마세요 어지러이 휘날리는 하얀 눈조차 눈앞이 흐려져 보이지 않네요 그러니 부디 작별 인사는 말하지 말아요 따스한 그 손이 지금은 슬퍼요 다정함이 변치 않은 그대이니까 아무 일도 없는 듯 버려질 생각이에요 나는 알고 있어요 부디 그대여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Coat의 옷깃이 비뚤어져 있네요 이 손으로 바로 잡아 드리고 싶어요 이런 몸짓도 내일이면 할 수 없는 나예요 따스한 그 눈이 마주치면 쓰라려요 다정함을 잊지 않은 그대이니까 아무 일도 없는 듯 버려질 생각이에요 나는 알고 있어요 부디 그대여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번역/진캉시앤]
    떵리쥔, 2.8M'mp3 アン・ルイス 앤루이스_[ラストシーン 라스트신]마지막 장면, 1975年10月25日c/w“待ちわびて”シングル発売·싱글발표。终场, 앤루이스테레사텡☜ 1981年2月28日 [ジェルソミーナの歩いた道]專輯(Polydor·寶麗多)。 アン・ルイス (Ann Lewis,1956년6월5일~) 일본 가수,本名:アン・リンダ・ルイス (Ann Linda Lewis)。 이별을 직감한 여자가 헤어질 것을 미리 알고 먼저 떠난다는 내용인 듯하네요, 노래 제목처럼 이별을 준비하는 마지막 신을 노래한 듯합니다…번역자 注。 [등려군노래검색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邓丽筠履历书첨부파일 Ann Lewis (アン ルイス)c.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アン·ルイス1975ラスト·シ-ン1025b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アン·ルイス1956f.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アン·ルイスAnnLewis6v.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アン·ルイスAnnLewis6w.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アン·ルイスAnnLewis6y.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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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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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zoro | 작성시간 11.07.13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기님.^^*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11.07.18 굳바이 마이러브를 부른가수라 반갑네요!...자유분망한 성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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