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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관련곡

襟裳岬 에리모미사키_森進一 모리신이치_鄧麗君 등려군 노래의 원곡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11.08.09|조회수830 목록 댓글 2
    襟裳岬 에리모 미사키_森進一 모리 신이치 Erimo Misaki“えりもみさき” 岡本おさみ 作詞,吉田拓郎 作曲,馬飼野俊一 編曲, 森進一 演唱:《襟裳岬》6.0M·1973年発表,
    
    北の街では もう 悲しみを暖炉で 
    燃やし はじめてるらしい 
    理由のわからないことで 悩んでいるうち 
    老いぼれて しまうから 
    黙りとおした 歳月を 
    拾(ひろ)い集めて 暖めあおう 
    襟裳の春は 何もない春です。
    
    君は二杯目だよね コーヒーカップに 
    角砂糖を ひとつ だったね 
    捨てて 来てしまった わずらわしさ だけを 
    くるくる かきまわして 
    通りすぎた 夏の匂い 
    想い出して 懐かしいね 
    襟裳の春は 何もない春です。
    
    日々の暮はいやでも やってくるけど 
    静かに 笑ってしまおう 
    いじけること だけが 生きることだと 
    飼い馴らし すぎたので 
    身構えながら 話すなんて 
    ああ おくびょう なんだよね 
    襟裳の春は 何もない春です。
    
    寒い友だちが 訪ねてきたよ 
    遠慮は いらないから 暖まってゆきなよ。 
    [내사랑등려군]
      북녘의 마을에서는 벌써 슬픔을 난로에 태우기 시작한 모양이야 이해할 수 없는 일로 고민하고 있는 사이 늙어 버리고 마니까 꾹 참고 견딘 세월을 주워 모아서 서로 따뜻이 하자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너는 벌써 두 잔째야 커피 컵으로 각사탕은 한 개였지 버리고 와 버린 번거로움만을 휘휘 내저어서 지나가 버린 여름의 냄새 생각해 내서 그립군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나날의 생활은 싫어도 돌아오지만 조용히 웃어 버리자 움츠러드는 것만이 살아가는 거라고 너무 길들여졌기에 몸을 사리면서 말하다니 아아,겁쟁이군 에리모의 봄은 아무것도 없는 봄이에요 추운 벗들이 찾아왔어요 사양할 것 없으니까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가세요 네… [번역:金康顯·진캉시앤]
    avi 2.6Mp3·Ver.2 2.6Mp3 襟裳岬 에리모미사키☜森進一 모리신이치,에리모곶, 1973年12月1日录制,1974年1月15日 c/w“世捨人唄”シングル発売·싱글발표。 모리신이치☜1974年1月15日 싱글。 테레사텡보통화
    襟裳岬 에리모미사키·日语☜1975年8月1日 [夜の乗客·女の生きがい]专辑 Polydor·宝丽多。 襟裳岬 금상갑·普通话☜1976年4月1日 岛国之情歌第二集[今夜想起你·泪的小雨]专辑 宝丽多。林煌坤 作词, 襟裳岬·中日双语版☜1982香港现场版 중일어 2개어 버전, 襟裳岬☜吉田拓郎 요시다 타쿠로 1974년 작곡가 라이브,襟裳岬·伴奏MR☜반주음, 襟裳岬☜島倉千代子 시마쿠라 치요코 1961年5月5日 シングル発売,歌詞と曲が他の類似曲だ。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01a.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01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b.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b2.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c.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c4.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첨부파일 森進一1973襟裳岬12c5.jpg첨부이미지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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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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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 | 작성시간 11.08.09 소리가 이토록 가슴아리게 다가옴은 그림이나 시처럼 예술성이 깃들어있기 때문이겠지요!
    원곡의 이가수처럼 우리 등님도 일어곡을 허스키한 창법으로 부르셨나봅니다.
  • 작성자정암 지성근 | 작성시간 11.08.09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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