鄧麗君 追慕의 念을 노래한 曲
下弦の月/ 媛麗(エンレイ 엔레이)
kagenno tsuki 훗조금의 달
松井五郞 作詞/ 中村 仁 作曲/ 金康顯 飜譯
專輯: 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媛麗(エンレイ) 演唱 :2005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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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の海に流れ着いた 舟のような下弦の月 淺瀨 ばかり泳ぐ 私におきへ行けと 言うのですか? 誰も幸せにできなくても一人だけで 生きてはいけない こころ なんていつも ただほしいものをねだり泣くから
悲しみを 抱いて 孤独を抱いて 慈しむ 強さを身につけなさい 愛はここに ここに あるもの 信じれば 必ず 何かが 見える
ほんとはもう無い星さえ 空に今も輝いてる 時は前に進む生き物 飼うことなど できはしない 代わるものないめぐり逢いを どんな時も 繰り返えしても なのに 人はいつもなぜ 気づかないのだろう なぜだろう
苦しみを抱いて 痛みも抱いて 受け入れる強さを身につけなさい
すべてはここに ここに あるもの 信じれば 必ず 何かが 見える
もっと 脆さも抱いて 歩き出す力を身につけなさい
愛はここに ここに あるもの 信じれば 必ず 何かが 見える
[내사랑등려군] |
겨울바다로 떠내려가 멈춘 배 같은 훗조금의 달
얕은 여울만 헤엄치는 나에게 앞바다로 갈수 있냐고 말하는 건가요
누구나 행복하게 될 수 없어도 혼자서는 살수 없어요
마음 같은 건 언제나 그저 바라는 것을 울면서 조르기 때문에
서러움을 품에 안고 외로움을 품에 안고서
소중하게 해주는 꿋꿋함을 몸에 익히세요
사랑은 여기에 여기에 있는 걸요
믿으면 반드시 무엇인가가 보여요
사실은 더이상 없는 별마저 하늘에서 지금도 빛나고 있어요
세월은 앞으로 나아가는 살아 있는 것, 키우는 것 따위는 할 수 없는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우연한 만남을 언제라도 되풀이 하더라도
그런데도 사람은 언제나 왜 깨닫지 못하는 걸까 왜 일까
괴로움을 품에 안고 아픔도 품에 안고서
받아드리는 꿋꿋함을 몸에 익히세요
모두 다 여기에 여기에 있는 걸요
믿으면 반드시 무엇인가가 보여요
좀더 여린 것을 품에 안고서
걷기 시작하는 힘을 몸에 익히세요
사랑은 여기에 여기에 있는 걸요
믿으면 반드시 무엇인가가 보여요
[번역/진캉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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