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진캉시앤작성시간09.10.21
无言独上西楼, 말없이 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月如钩, 갈고리처럼 휘어진 달이 寂寞梧桐深院 锁清秋。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맑은 가을을 가두어 놓았네 剪不断, 자르려 해도 잘라 지지 않고 理还乱, 한데 묶으려 해도 여전히 흩어지니 是离愁。 이것이 바로 이별의 서글픔이라 别有一番滋味在心头또 다른 느낌이 마음속에 있네
작성자redcone작성시간10.06.17
이별의 아픔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한 시를 본 적도없고 들은 적도 없지요 내가 어릴적 慕情이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이 영화와 이 노래를 합한다면 더 이상 이별의 쓸픔을 논할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 영화의 배경이 홍콩이라는 점도 우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