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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上西樓 독상서루_鄧麗君 등려군 (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9.10.21| 조회수76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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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21 无言独上西楼, 말없이 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月如钩, 갈고리처럼 휘어진 달이 寂寞梧桐深院 锁清秋。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맑은 가을을 가두어 놓았네 剪不断, 자르려 해도 잘라 지지 않고 理还乱, 한데 묶으려 해도 여전히 흩어지니 是离愁。 이것이 바로 이별의 서글픔이라 别有一番滋味在心头또 다른 느낌이 마음속에 있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21 独上西楼홀로 서녘 누각에 오르니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21 번역문 올렸습니다.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30 번역집 697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0.01.03 黙黙と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
    かぎのようにしなった月が
    寂しい桐盛んな深いうらにわに
    清い秋を閉じこめておいたな
    切られようとしても切られないで
    一所に縛ろうと思っても相変らず散らばったら
    これがちょうど別離のかなしみだから
    また他の感じが腹中にあるのね..



    一人きり西側の樓閣に上がったら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0.01.03 쓸쓸한 오동나무 무성한 깊은 뒷뜰에 ........................... 뒤뜰에 ............................수정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3 일어 번안가사 올렸습니다, 뒤뜰-뒷뜰.. 상통하여 쓸 수는 있습니다만 정정합니다.
  • 작성자 redcone 작성시간10.06.17 이별의 아픔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한 시를 본 적도없고 들은 적도 없지요 내가 어릴적 慕情이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이 영화와 이 노래를 합한다면 더 이상 이별의 쓸픔을 논할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 영화의 배경이 홍콩이라는 점도 우연일까
  • 작성자 덩핑핑 작성시간10.07.07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다도해 작성시간12.11.12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한바늘 작성시간16.12.24 짧지만 심금을 울리는 명곡입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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