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晶晶 정정_鄧麗君 등려군 (징징) 1969년 대만 TV드라마 주제곡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9.12.13| 조회수95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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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13 晶晶、晶晶、孤零零,징징 징징 외롭고 쓸쓸하네
    像天边的一颗寒星, 마치 하늘 저 멀리 차가운 별처럼
    为了寻找母亲,엄마를 찾으러
    人海茫茫、独自飘零,아득한 사람의 바다를 홀로 이리 저리 헤매이네

    晶晶、晶晶, 多次梦里相见,징징 징징 여러 차례 꿈속에서 서로 만나니
    落得热泪满襟, 뜨거운 눈물이 옷깃에 흠뻑 떨어지네
    到何时、在何处,언제 어디서
    才能找到我,亲爱的母亲, 비로소 나를 찾을 수 있으랴, 사랑하는 엄마를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13 母亲、母亲、孤零零,엄마 엄마, 외롭고 쓸쓸하네
    像海角的一盏孤灯, 마치 바다 저 멀리에 보이는 외로운 등불처럼
    为了寻找晶晶,징징을 찾으러
    春夏秋冬、黄昏黎明,봄 여름 가을 겨울, 저녁노을 새벽

    母亲、母亲, 多次梦里拥抱,엄마 엄마 여러 차례 꿈속에서 껴안으니
    落得热泪满襟, 뜨거운 눈물이 옷깃에 흠뻑 떨어지네
    到何时、在何处,언제, 어디서
    才能找见你,苦难的晶晶。 비로소 그대를 찾을 수 있으랴, 괴롭고 힘든 징징을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13 晶晶징징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3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5 번역집 739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30 チンチン チンチン, さびしくて寂しいね
    まるで空あの遠く冷たい星のように
    ママを尋ねに
    遥かな人の海を一人きりこちらにあちらにさまようのね

    チンチン チンチン, 何回も夢の中でお互いに会ったら
    熱い涙が襟にたっぷり落ちるのね
    いつ どこで
    初めて愛するママを尋ねることができようか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30 ママママ,さびしくて寂しいね
    まるで海あの遠くに見えるさびしい燈のように
    チンチン チンチンを捜しに
    春夏秋冬,夕焼け夜明け

    ママママ,何回も夢の中で抱えこんだら
    熱い涙が襟にたっぷり落ちるのね
    いつ,どこで
    ようやく君を尋ねることができようか,つらくて大変なチンチン チンチンを..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2.30 チンチン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2 일어가사 올렸습니다.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4 [반주음] http://cafe.daum.net/loveteresa/86mY/341
  • 작성자 착실이가 작성시간12.06.28 어린 시절부터 천부적인 노래 솜씨..........
  • 작성자 등군愛 작성시간12.10.19 감사합니다 쵝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4.02.08 晶晶晶晶 孤零零 지잉지잉 구우링링
    象天边的一颗寒星씨앙 티엔비엔디 이크어 하안시잉
    为了寻找母亲웨일러 쉰쟈오 므우치인
    人海茫茫独自飘零르언하이 마앙마앙 두우쯔 피아오리잉

    晶晶晶晶 多次梦里相见지잉지잉 두어츠 멍리이 시앙찌엔
    落得热泪满襟루어더 르레이 마안진
    到何时 在何处따오 흐어스 짜이흐어츄
    才能找到我亲爱的母亲차이느엉 쟈오따오 우어 치인아이더 므우치인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4.02.10 母亲母亲 孤零零므우치인 므우치인 구우링링
    象海角的一盏孤灯씨앙 하이 지아오디 이쨘 구덩
    为了寻找晶晶웨일러 쉰쟈오 지잉지잉
    春夏秋冬 黄昏黎明츈씨아 치오도옹 후앙후언 리이미잉

    母亲母亲 多次梦里拥抱무우치인 무우치인 드어츠 멍리이 요옹빠오
    落得热泪满襟루어더 르레이마안진
    到何时 在何处따오 흐어스 짜이 흐어츄
    才能找见你苦难的晶晶 차이느엉 쟈오찌엔 니이 쿠난디 지잉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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