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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日君再来 하일군재래_邓丽君 등려군 번안가사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8.12.09| 조회수105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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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千言萬語 작성시간08.12.09 안 취하면 재미없어 : 평생 몇 차례 오기 힘든 취할 기회인데/기쁜 마음 없으면 어찌 기다려요
  • 작성자 미소 작성시간08.12.09 아쉬운 올한해를 보내면서 석별가로 불러야겠네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06.19 好花不常开,好景不常在 예쁜 꽃은 자주 피지 않으며, 좋은 경치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18 千言萬語님이 번안가사는 노랫말로 부를 수 있게 번역한 것으로 의역 가사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작성자 갈봄여름없이 작성시간09.12.14 阳关叠이 이별의 노래를 모아논 시첩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7 당나라 시인 왕유(王維)의 시 ‘西出陽關無故人’의 귀절이 후세에 악부(樂府)로 보내져 송별의 곡이 되었다는데..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군요. 송별의 노래, (이별). 시가의 한 구절 인듯..
  • 답댓글 작성자 千言萬語 작성시간09.12.14 阳关叠는 唐代의 시인 王维의 시 送元二使安西에 곡조를 붙인 阳关三叠를 인용한 말입니다. 멀길 떠나보내는 친구와의 이별의 감회를 잘 표현한 곡으로써 아마 이별가의 대명사로 불리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갈봄여름없이 작성시간09.12.17 이해하는데 도움주셔서 두 분 답글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7 관심을 기울여 주심에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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