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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棠姑娘 해당고낭_鄧麗君 등려군 (팥배나무 아가씨)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08.12.12| 조회수15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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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17 海棠海棠辫子长呀 해당 해당처럼 땋은 머리카락이 기네요 야! 十七八岁的小姑娘 열일곱 여덟살의 귀여운 아가씨 春风吹在头发上呀 봄 바람이 머리카락으로 불어 오니 야! 鬓上充满了花蕊香 살쩍에 꽃술의 내음이 가득 하네 穿着一件花衣裳 꽃 같은 옷을 입고서 像一个秋海棠 마치 begonia처럼 姑娘呀姑娘 아가씨 야! 아가씨 何时做新娘 언제나 신랑을 맞이 할까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17 海棠海棠情意长呀 해당 해당의 사랑은 길기도 하네 야! 每天要到那高岗上 날마다 저 높은 언덕에 올라가려 하네 回味童年好时光呀 어린 시절으 좋은 때를 돌이켜 생각하니 竹马青梅一双双 소꼽친구들이 쌍쌍이 穿着一件花衣裳 꽃 같은 옷을 입고서 像一个秋海棠 마치 begonia처럼 姑娘呀姑娘 아가씨 야! 아가씨 谁是你新郎 누가 그대의 신랑인가요 竹马青梅성어〕 1. 청매(青梅)와 죽마(竹馬). 2. 〔형용〕 (남녀가) 어린 시절부터 가깝게 지내다. [원래는 어린 남녀 아이가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을 형용하였음].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17 海棠姑娘팥배나무같은 아가씨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7 번역집458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01.18 桑港のチャイナタウン


    佐伯孝夫 作詞
    佐?木俊一 作曲
    원곡입니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01.18 桑港のチャイナタウン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
    夜霧に濡れて밤안개에 젖어서
    夢紅く誰を待つ 柳の小窓 꿈이 붉어 지도록 누구를 기다리나 버드나무의 작은 창에서
    泣いている泣いている おぼろな瞳울고 있는 울고 있는 어슴푸레한 눈동자
    花やさし 霧の街꽃이 다정한 안개의 거리
    チャイナタウンの恋の夜차이나 타운의 사랑의 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01.18 桑港のチャイナタウン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

    ランタン燃えて등불이 불타는
    泪顔 ほつれ髪 翡翠の籠よ눈물 젖은 얼굴 흐트러진 머리카락 물총새의 새장이요
    忘らりょか忘らりょか 蘭麝のかおり잊을 수 있을까 잊을 수 있을까 난초와 사향의 향기를
    君やさし 夢の街그대의 다정한 꿈의 거리
    チャイナタウンの恋の夜차이나 타운의 사랑의 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01.18 桑港のチャイナタウン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


    黄金門湾の황금문 만의
    君と見る白い船 旅路は遠い그대와 바라보는 하얀 배 여행길은 멀구나
    懐かしや懐かしや 故郷の夢よ그리워라 그리워라 고향의 꿈이여
    月やさし 丘の街달이 다정한 언덕의 거리
    チャイナタウンの恋の夜차이나 타운의 사랑의 밤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9 이 노래는 古月선생의 작품인데 또 다른 원곡이 있겠습니까, 편곡이었다면 모르겠지만요.. ;;
    [桑港のチャイナ街] 1950년 11월 발매된 渡邊はま子 Watanabe Hamako의 노래와는 다르군요,
    음원은 받아 둔 것이 있으므로 번역과 함께 올려 보긴 하겠습니다..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1.01.19 一件花衣裳_ 渡辺はま子 桑港のチャイナ街
    이라는 문구를 보고서 한 것입니다

    一件花衣裳는 海棠姑娘중의 한 소절인데
    노래가 비슷하게 들려서요
  • 답댓글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9 [一件花衣裳]은 등려군 데뷔 시기에 함께 활동하던 대만 가수 謝雷의 노래로 기록되어 있는데,
    원곡 [淚のドレス]과 같은 곡이며 등려군의 淚的衣裳과 가사만 달리 합니다..
    [관련곡] http://cafe.daum.net/loveteresa/1DW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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