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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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09.10.18 情人别去后人消瘦 사랑하는 이여 떠난 뒤 남은 사람을 야위게 하지 말아요 相思别离惹人愁이별을 생각하면 사람을 서글프게 하여 难忘往日情深厚지난 날의 깊은 정을 잊기가 어려워라 忍心抛弃负情未说缘由마음을 모질게 먹고 마음에서 지워버려 사랑을 저버리나 그 까닭은 말하지 않네 相思孽债情难受지난 잘못을 생각하니 그 사랑을 견딜 수 없어라 恨他负恩负义痛心疾首깊은 사랑과 의리를 저버린 그를 미워하니 마음이 아파 머리가 매우 아파요 朝思夜念暗泪流아침 저녁으로 그리워하며 남몰래 눈물을 흘리며 只盼苍天许可成佳偶오로지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남진 겨집이 되길 허락하길 간절히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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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p366474 작성시간16.10.18 그런데 因乜解救书信都未曾有~
이 문장의 해석에 대해 한 가지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바이두에서 "乜解救咁难听噶、这句话什么意思" 라는 글을 참고해보니
这是广东话。
“乜解救”是为什么的意思。라는 답글이 달려있습니다.
다시말해, 因乜解救는 "왜, 어째서"라는 광둥어 표현입니다.
이어서 未曾有라는 단어는 우리말에서도
가끔 사용하는, 한번도 없었다는 의미의 "미증유"입니다.
그렇다면 이상의 내용에 "만엽천성"의
渐行渐远渐无书 라는 부분에서 无书의 뜻을 참고하여
"어째서 편지 한 번 보내지 않나요?" 와 같이
번역해주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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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6.10.19
그렇군요 초기에 광동어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오역이 있었네요
수시로 살펴보아 고쳐 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수정 근거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www.cantonese.sheik.co.uk/phorum/read.php?1,130522,page=2; 출전
In the lyric of 陳浩德's old song 「相思淚」[www.topictimes.com] ( 0:53)
There's one verse: 「因乜(解究)書信都未曾有?」~
「for what (reason ) there is still no letter?」
It make no sense to write 「因乜(解救)書信都未曾有」~ 「for what (solution ) there is still no letter?)
따라서 번역 수정합니다...........................무슨 까닭에 아직도 소식 하나 없나요 -
작성자 진캉시앤 작성시간16.10.19 참고;
C Chiu
Re: Some new words
January 03, 2015 12:08AM Registered: 05/02/2004
Posts: 8,507
According to 廣州話方言詞典 (p.66), 解究 means “reason”, e.g. 你噉做有乜解究呀?
廣州話普通話詞典 (p.112) defines 解究 as 究竟何因, mostly used to express 辦法, e.g. 有乜解究?
On the other hand, 香港粵語詞典 (p.77) has the entry 解救, defining it as the way of getting rid of 困境, e.g. 有乜解救喎? (有什麼辦法補救?)
It looks like 解究 is the proper term for the sentence “嘩…乜解究牆上有啲咁恐怖嘅畫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