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鄧麗君 등려군_夜來香 야래향 1994NHK

작성자류상욱| 작성시간12.03.03| 조회수79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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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3 鄧麗君 我的家在山的那一邊 (제3장: 我身隨時光流逝) 5부 본문에 첨부..
  • 작성자 Allegro 작성시간12.12.23 바라보려니,,,
    너무 가슴이 져려오네요,
    건강상태가 몸시도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시고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모습에서는
    뭐라,,, 표현할수 없으리 만큼 목이 메어 옵니다,,,,,,
    이제..한달여 후에는 우리 등려군님의 탄생 60주년인 1월29일이 얼마 남지않아서인지....
    더,,,,, 애잔하게
    다가 오네요,
    잘 보았읍니다,
  • 작성자 명랑 작성시간16.08.26 확실히 20대보다 목소리가 많이 가녀리시네요. 이 때도 천식을 앓으셨겠죠. 그래도 고음을 저리도 잘 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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