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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9 작곡가 미키 다카시(三木たかし,1945~2009) 선생은 테레사텐의 가창 성향을 잘 알고 있기에 특별한 장르의 곡을 창작하여 등려군에게 발표하지 않았다,
그의 여동생 마유즈미 준(黛ジュン)은 노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오빠의 작품으로 발표한 것이 드물고,
1995년5월7일 완성된 등려군의 노래로 발표하려던 忘れないで(잊지 말아요)는 그녀의 급작스러운 서거로 인하여 진미령(陳美齡)에게 발표하게 하였다.
미키선생은 덩리쥔을 많이 사랑하여서 聽かせて(들려 주세요)라는 곡을 써서 묘소에 참배하여 스스로 기타 반주로 노래하여 바쳤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