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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텐♬日本

中の島ブルース 나카노시마블루스 伊人何處_鄧麗君 등려군

작성자류상욱|작성시간09.06.20|조회수3,062 목록 댓글 11
    中の島ブルース 나카노시마 블루스_鄧麗君 덩리쥔 Nakanoshima burusu“Nakanoshima Blues” 斉藤保 作詞,吉田佐 作曲,高田弘 編曲,金康顯·진캉시앤 翻譯, 邓丽君 演唱:《中の島ブルース》3.01M·1978년“伊人何处”
    
    赤いネオンに 身をまかせ 
    燃えて花咲く アカシアの 
    あまい香りに 誘われて 
    あなたと二人 散った街 
    ああ ここは札幌 
    中の島ブルースよ。
    
    水の都にすてた 恋 
    泣いて別れた 淀屋橋 
    ほろり落した 幸せを 
    あなたと二人 拾う街 
    ああ ここは大阪 
    中の島ブルースよ。
    
    会えば別れが つらいのと 
    泣いてすがった 思い出の 
    小雨そぼ降る 石疊 
    あなたと二人 濡れた街 
    ああ ここは長崎 
    中の島ブルースよ。 
    [내사랑등려군]
      붉은 네온에 몸을 맡기어 타올라서 꽃이 피는 아카시아의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당신과 둘이 헤어졌던 거리 아아,여기는 삿포로 나카노시마 블루스요 물의 도시에 버렸던 사랑 눈물을 흘리며 헤어졌던 요도야 다리 슬며시 떨어졌던 행복을 당신과 둘이서 줍던 거리 아아,여기는 오사카 나카노시마 블루스요 만나면 이별이 쓰라린 것이라고 눈물 흘리며 매달렸던 추억이 보슬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돌계단 당신과 둘이서 젖었던 거리를 아아,여기는 나가사키 나카노시마 블루스요… [번역/진캉시앤]
    
    赤いネオンに 身をまかせ 
    燃えて花咲く アカシアの 
    あまい香りに 誘われて 
    あなたと二人 散った街 
    ああ ここは札幌 
    中の島ブルースよ。
    
    水の都にすてた 恋 
    泣いて別れた 淀屋橋 
    ほろり落した 幸せを 
    あなたと二人 拾う街 
    ああ ここは大阪 
    中の島ブルースよ。
    
    会えば別れが つらいのと 
    泣いてすがった 思い出の 
    小雨そぼ降る 石疊 
    あなたと二人 濡れた街 
    ああ ここは長崎 
    中の島ブルースよ。 
      아카이 네온니 미오 마카세 모에테 하나 사쿠 아카시아노 아마이 가오리니 사소와레테 아나타토 후타리 칫타 마치 아아,고코와 삿포로 나카노 시마 부루스요 미즈노 미야코니 스테타 고이 나이테 와카레타 요도야 바시 호로리 오토시타 시아와세오 아나타토 후타리 히로우 마치 아아,고코와 오오사카 나카노 시마 부루스요 아에바 와카레가 츠라이노토 나이테 스갓타 오모이데노 고사메 소보후루 이시다타미 아나타토 후타리 누레타 마치 아아,고코와 나가사키 나카노 시마 부루스요…
    45M
    mv 2.2M-VBR 中の島ブルース 나카노시마블루스·伊人何處☜鄧麗君 떵리쥔,나카노시마 블루스, 1978年11月21日 [心にのこる夜の唄]專輯 Polydor·寶麗多。 中の島ブル-ス·나가노시마부루스,伊人何处, 테레사텡보통화伊人何处 이인하처.普通话☜1979年9月20日 [难忘的一天·甜蜜蜜]专辑 歌林唱片。胡立武 作词, 中の島ブルース☜内山田洋とクールファイブ 1975年7月25日 発表原曲中の島ブル一ス.伴奏MR☜반주음, 우치야마다 히로시·쿨 파이브·Cool Five,1973年 秋庭豊とアローナイツ 녹음제작。 专辑:怀念邓丽君 Teresa Teng 테레사텐 テレサ・テン 등려군노래목록표1250곡☜등려군노래찾기 韩国邓丽君歌迷会·邓丽筠履历书☜이력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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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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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캉시앤 | 작성시간 09.07.16 나가사키아 쿄오모 아메 닷타 ;라는 노래가 있을 정도로 비가 많은 가 보네요
  • 작성자redcone | 작성시간 10.02.22 이 노래는 본래 1967년에 內山田 洋와 group five가 불러 일본열도가 들썩 들썩했지요 바로 長崎와 今日모 雨닽다를 불렀든 그 group이죠 려군이 더 잘 부르지만 그러나 역사를 알고 듣는 거와 모르고 든는 거는 천양지차지요
  • 답댓글 작성자류상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2 [原唱曲] 본문에 삽입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귀거래 | 작성시간 12.01.24 붉은 네온에 몸을 맡기고
    불타는 듯 꽃이 핀 아카시아의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당신과 둘이 헤어진 거리
    아~ 여기는 삿포로
    나카노시마 부르스여~
  • 작성자카모네기 | 작성시간 12.02.19 등려군의노래는 꺽는 부분이 너무나 매력이있네요 잘듣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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